Page 28 - 비교과프로그램 참여수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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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한세대 대학일자리본부 비교과프로그램 참여수기 공모전


                                                                                                                                 2021년 한세대 대학일자리본부
                                                                                                                                 비교과프로그램 참여수기 공모전
                                                                                                                                 이름 : 이*미

                                 전공의 팀원들과 열심히 의견을 도출하여 만든 결과물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 기뻤습니다. 마

                                 케팅과 영상 팀플작업에 관심 있는 학우에게 정말 도움이 될 것 같고 이 과정을 통해 영상 제                                                                    프로그램 소개
                                 작이 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무로드맵
                                                                                                                                                        각자의 상황에 따라 어떻게 진로를 설정하고 진행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프로그램
                                  이 소감문을 읽고 한 학우라도 이 과정을 듣고 소비자의 찰나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성공으로 가는 나를 위한 마지막 정리
                                                                                                                                                        제가 제목을 취업성공으로 가는 나를 위한 마지막 정리라고 지은 이유는 저는 지금 4학년 막
                                                                                                                                                        학기를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세취업서포터즈를 하기 전까지 학교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
                                                                                                                                                        램이 많은지 몰랐고, 진로에 대해 막막함과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

                                                                                                                                                        여하고 나서 어떻게 기업을 바라봐야 하고 나를 어떻게 어필해야 하고 자기소개서를 정리해야
                                                                                                                                                        하는지 배웠고, 컨설팅을 통해 스펙 컨펌도 받을 수 있어서 나를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노력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들을수록 떠올랐던 점은 나를 잘 브랜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
                                                                                                                                                        다. 나를 잘 알고 잘 어필해야 기업 인사담당자가 봤을 때도 나를 잘 이해하고 뽑을 수 있겠구
                                                                                                                                                        나 라는 생각을 처음 해봤던 시간이었습니다.
                                                                                                                                                          직무로드랩 같은 강의는 사실 저학년이 듣는 프로그램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로드맵 컨

                                                                                                                                                        설팅에서 본래의 저학년 내용 말고도 4학년에 맞는 컨설팅을 진행해주셨고, 다양한 해결책을
                                                                                                                                                        내주셔서 빠르게 쉬운 길로 갈 수 있었습니다.



                                                                                                                                                        어떤 점을 좀 더 채워야 하고 내 강점은 어떤 건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제 이력서와 포트폴
                                                                                                                                                        리오에 바로 적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욱 이력서에 대한 이해와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에 대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대면으로 진행하는 게 아니었기에 걱정도 많았지만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 사이트와 강의들을 찾아보며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걱정이 무
                                                                                                                                                        색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사실 스펙에서도 자신이 없었는데, 자격증을 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 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저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생각했기에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예체능 친구

                                                                                                                                                        들이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하게 되면 어려운 점이 많은데 이렇게 단기간에 배울 수 있어서 너
                                                                                                                                                        무 만족스럽습니다.


                                                                                                                                                        1년밖에 서포터즈를 하지 못해 아쉽고, 조금 더 빨리 알았다면 더 탄탄한 진로맵을 만들 수 있
                                                                                                                                                        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취업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응원해주셔서

                                                                                                                                                        취업성공,, 이룰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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