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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대학
흡연 무법지대 멈춰! Brand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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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대면 강의를 실시하는 수업이 많아지면서 교내에 오가는 사람이 늘어났다. 조용했던 우리 대학에 주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났다. 바로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차세대 종합정보
학교가 말소리로 채워지면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무분별한 흡연 문제다. 시스템과 학습관리시스템(이하 LMS)이 개편된 것이다. 아직 개편된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학우를 위해 몇 가지 정보들을 준비했다.
정해진 구역 내에서 흡연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담배는 기호품이기 때문이
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강의동 구석, 교내 길거리, 호연숙 입구 근처 등에서 흡연하는 사례가 속출 # 반가워, 난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이야
하고 있다. 특히 운동장 계단 옆에 위치한 비투윈 입구 근처에는 금연구역 표지판이 버젓이 이번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은 학우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학사/행정서비스에 새롭게
있지만, 흡연자들은 마치 당연하단 듯 담배를 꺼내고 불을 붙인다. 등장한 몇 가지 카테고리가 있다.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 3항에 따르면,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한 자에게는 10만 원 이하의 1. 등록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처럼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행동은 엄연히 범법행위이다. 간접흡연을 이전에는 등록금 0원 납부처리를 위해 직접 은행을 가거나 은행 관련 앱으로 처리했다. 하지만
통해 폐 질환 등 비흡연자들의 건강을 해친다.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에서 발간한 가정의학 학생 서비스에 등록금 관련 카테고리에 등록금 0원 납부처리가 생겼다. 이로써 학우가 직접
회지(2007)에 의하면 간접흡연은 폐암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의 관련성을 보이며, 최근 은행에 가지 않고도 납부처리를 할 수 있다.
간접흡연이 심혈관계질환 발생에 대한 위험을 약 25~35% 정도 증가시킨다고 보고하였다. 2. 학적
학교에서도 흡연 구역과 금연구역을 명확히 나누고 있다. 하지만 몇몇 흡연자들은 흡연 구역 지금까지는 학과 석차가 궁금한 학우라면 학기가 끝나고 개인적인 방법으로 알아지만,
까지 가기 귀찮고, 다른 사람도 거기서 흡연을 하고 있다는 등의 핑계로 금연구역에서 흡연한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에서는 개인정보 관리에 있는 성적란에서 학과 석차를 확인할 수 있다.
다. 실제로 비흡연자들과 인터뷰한 결과 ‘공공시설에서 흡연할 때마다 숨을 참고 지나가 3. 학생 이력
야 하는 점이 번거롭고, 애초에 왜 우리가 피해를 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부정적인 입장 학생 이력 역시 새롭게 추가된 카테고리다. 이 카테고리로 본인이 참여한 프로그램, 경진대회,
을 밝혔다. 동아리, 연수, 자격증 등을 볼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를 출력할 수 있다. 별도의 형식을 만들지
않고도 개인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다.
교내 흡연 구역은 다음과 같다. 9동 강의동 1층 입구 옆, 테니스장 옆, 10동 옆문, 8동 4층 하늘
정원, 8동 옆 주차장 부근, 6동 뒤쪽, 4동 농구대 근처 등 약 13곳의 흡연 구역이 있다. 페이스북 # 안녕, 난 도서관이야
에 ‘대전보건대학교 2020년 제43대 총학생회’ 게시물을 참고하면 약도와 함께 위치가 자세하게 도서관 앱이 새로 출시됐다. 그동안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제공됐던 다양한 서비스를 앱
나와 있으니 흡연자들은 이를 참고해야 한다. 으로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아도 대출을 연장할 수 있고, 열람실 좌석 현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층마다 다른 도서관 이용 시간과 유의사항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흡연은 개인의 자유지만, 개인의 자유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해선 안 된다. 흡연을 하고자 한다 편리하다.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자료는 국내외 협력 기관에 복사를 의뢰해 일정 비용 지급
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 정해진 장소에서 하자. 후 인쇄물을 받는 원문 복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 김다빈 기자
또한,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에서 전자출결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이 학우
들의 편의성을 위해 추가됐다.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의 변화를 대학 생활에 잘 적용해보자.
/ 정아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