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농사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농사는 농민의 마 음이야. 시간과 자연의 순리를 따르고, 한시도 마음이 거 기서 떠나면 안돼!!"라고 하셨다. 난 아직 농민이 아니다! 2021년 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