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03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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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여건의 조성
제1편
대학의 역사_
30년의 발자취
가. 교수의 연구시간 확보
교수가 강의에 치중하는 시간이 과다하면 새로운 학문을 수용하기 위한 과목당 연구시간이 부족하여 연
구와 강의의 내실화를 도모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본교는 개교 이래 책임강의 시간을 무보직 교수인 경우
제2편
9시간으로 제한하고 다음 사항을 최대한 활용하여 교수의 강의부담을 줄이도록 했다. 교육활동
1) 교수 충원율의 향상
충실한 연구와 강의를 위하여 전임교수의 확보율을 높이도록 하여 현재는 산학협력교원, 교육중점교원 제3편
등의 제도를 도입하고 전임교수의 확보율을 높임으로써 교수들이 연구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연구활동
2) 겸임교수제의 도입
산업체와 협력관계를 갖추어 연구의 내실을 기하는 방법으로 1997년부터 겸임교수제를 도입하고 매년 제4편
학생기구 및
다수의 겸임교수를 임용하여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실무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학생활동과 지도
3) 연구조교제도의 실시
대학원생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으로 연구조교제도를 도입하여 교수의 연구를 보조하게 함으로써 교 제5편
대외교류·협력과
수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역사회 활동
나. 연구지원제도
제6편
교육행정,
1) 전임연구원제 및 학술연구교수제의 실시 재정 및 시설
연구소의 연구기능과 대학의 연구역량 평가의 향상을 위해서, 1998년부터 강의는 담당하지 않고 대학
원 지도와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전임연구원 제도를 실시했다. 또한 2006년부터는 연구원임용규정에
제7편
따라 학술연구교수제를 도입하여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소속으로 홍경자(2006.3.1.~2009.2.28.), 정갑임 대학원 및
(2008.9.1~2011.8.31) 교수를 각각 임용하였다. 대학 부속기관
2) 연구년제 도입
교수의 연구성과를 높여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교수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일환으로 일정기간
근무 후, 국내외 연구소나 대학 등에서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02년부터 연구년제를
도입하여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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