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97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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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앞으로의 100년, 그리고 또다시 다가올 100년을 내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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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이용걸 총장이 퇴임하고 권동현 부총장이 총장직무대행을 맡아 우리 대학 경영을 진두지                                        대학의 역사_
                                                                                                                   30년의 발자취
                휘하게 되었다. 권동현 총장직무대행은 앞으로 닥칠 대학의 위기상황을 우리 전체 구성원의 지혜와 슬기,
                그리고 실천적 노력을 통해 극복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고, 새해 벽두부터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한편,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이미 어려워지기 시작한 입시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지원에
                                                                                                                   제2편
                나서고 있다.                                                                                            교육활동

                  돌이켜보면, 30년의 역사가 흐르는 동안 우리 세명대학교는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으로 중부권 명문
                사학으로서의 면모를 착실히 갖추어 나가고 있다. 개교 30주년을 맞는 2021년에는 교원 700명(전임교원
                299명, 비전임교원 315명, 조교 86명)과 직원 170명으로 성장에 걸맞게 풍부한 인적 자원을 구축했으며,                                     제3편

                2021년 2월까지 학사 총 37,210명, 석사 총 2,104명, 박사 총 224명을 배출하여 우리 사회를 지탱해 나갈                                연구활동
                중추적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또한, 그 세월은 학령인구의 감소와 치열한 경쟁구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쟁으로 점철된 것이기도
                했다. 따라서 지난 30년은 우리 세명대학교가 대내외적으로 확실한 위상을 확보함으로써 ‘출발은 늦었지                                           제4편
                                                                                                                   학생기구 및
                만 앞서가는 대학’이 될 수 있음을 우리 스스로 증명해 보인 역사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은 학교재단
                                                                                                                   학생활동과 지도
                과 대학구성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였다. 나아가 설립자 민송 권영우 박사가 강조했던 ‘도전정신’은 앞으로

                도 우리가 계속 간직하고 실현해야 할 영원한 과제이며,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 중부권을 대표하는 명문
                사학으로서의 존재감과 위상을 확보할 때까지 쉼 없는 노력과 실천의 길에 나서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제5편
                                                                                                                   대외교류·협력과
                앞으로의 100년, 그리고 또다시 다가올 100년 이후를 생각하며 구성원 모두의 지혜와 정성을 모으는 가운                                        지역사회 활동
                데 ‘위세광명’의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계속 매진해야 할 것이다.



                                                                                                                   제6편
                                                                                                                   교육행정,
                                                                                                                   재정 및 시설




                                                                                                                   제7편
                                                                                                                   대학원 및
                                                                                                                   대학 부속기관


















                                                                                   SEMYUNG UNIVERSITY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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