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95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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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웠다. 12월에는 고용노동부 ‘2019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를 수상했으며, 2019년 대학기관평가 인
제1편
증도 획득하였다. 대학의 역사_
30년의 발자취
2020년 2월,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에 다시 선정(2년)되었으며, 3월에는 재학생 전원
에게 ‘코로나19 극복 장학금’을 지급했다. 4월에는 전국 대학 최초로 ;동물바이오헬스학과‘ 신설이 승인되
었으며, 8월에는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수학대학’에 4년 연속 선정되었다. 10월, 창업지원센터는
제2편
창업캠프를 통해 지식재산권 8건을 출원 했으며, CHARM케어상담센터는 지역사회 전문상담 및 치료활 교육활동
동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CHARM 따뜻한 키트제작 희망봉사단’ 활동을 시행했으며, 11월에
는 ‘지역에 색을 입히다’ 대학연합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아울러 비대면 상황을 고려한 ‘세명대학교 온라
인 배낭 연수’를 진행했는가 하면, 2021년 새해가 밝자마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안전관리 우 제3편
수연구실’ 재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연구활동
제3절 대학 기본역량 진단과 우리의 미래 제4편
학생기구 및
학생활동과 지도
1. 대학평가의 변화 양상과 우리의 대응
2012년 8월 31일, 당시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구조개혁위원회와 학자금대출제도 심의위원회의 심의
제5편
를 거쳐 발표한 ‘2013학년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및 학자금 대출제한대학 평가 결과’에서 우리 대학은
대외교류·협력과
재정지원제한대학에 포함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우리 대학으로서는 매우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고 불 지역사회 활동
합리한 지표를 탓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전체 구성원이 다시 지표 관리에 나서 1년 만에 재정지원가능
대학의 지위를 탈환할 수 있었다. 이명박 정부에서부터 대학구조조정 정책의 일환으로 시작된 대학평가는
제6편
박근혜 정부에 이르러서는 ‘대학구조개혁 평가’로,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서는 ‘대학 기본역량 진단’으로
교육행정,
이름이 바뀐 채 시행되고 있다. 재정 및 시설
최근의 동향을 보면, 2019년 8월 14일에 교육부는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기본계획(시안)」을 발
표한 바 있다. 이에 앞서 교육부는 같은 해 8월 6일에 발표한 ‘인구구조 변화 및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제7편
「대학혁신 지원 방안」’에서 “혁신의 주체로 서는 대학, 대학의 자율혁신을 지원하는 지역과 정부”를 고등 대학원 및
교육 정책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러한 방향에서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대학의 적정 규모화와 교 대학 부속기관
육의 질 제고 지원이라는 진단의 목적과 기능을 보다 명확하게 정립하여 추진한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자율혁신을 통한 학부교육 개선 및 적정 규모화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관련 지표
의 비중과 내용을 강화하며, 국가 균형 발전을 고려하여 5대 권역을 구분하고, 권역별 선정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정부에서는 정책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주도 정원조정을 목적으로 한 ‘2015년 대학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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