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71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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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백년지계이고, 국가와 민족의 운명이 바로 이 교육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교육이 망하는 국가와 민족에
                                                                                                                   제1편
                게 미래는 없다.                                                                                          대학의 역사_
                                                                                                                   30년의 발자취




                                                                                                                   제2편
                                                                                                                   교육활동






                                                                                                                   제3편
                                                                                                                   연구활동






                                                                                                                   제4편
                                                                                                                   학생기구 및
                                                                                                                   학생활동과 지도




                                                                                                                   제5편
                                                                                                                   대외교류·협력과
                                                                                                                   지역사회 활동



                  3) 전국 민송백일장 개최
                                                                                                                   제6편
                  민송 권영우 박사 10주기를 추모하고 건학이념을 널리 알리고
                                                                                                                   교육행정,
                자 전국 민송백일장을 개최하였다. 2016년 4월 20일(수) 하루 종                                                            재정 및 시설
                일 학술관 및 우리 캠퍼스 전역에서 진행된 민송백일장은 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대학생과 일반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
                                                                                                                   제7편
                록 문호를 활짝 열었으며, 참가자들은 운문 부문과 산문 부분 중                                                                대학원 및
                하나를 선택하여 중학생부, 고등학생부 그리고 대학·일반부로 나                                                                 대학 부속기관

                뉘어 문학적 소양을 겨루었다.

                  오전 9시 30분 학술관 집결 및 오리엔테이션(심사 기준 및 제시
                어 발표), 오후 1시 원고 마감, 점심식사, 민송도서관 주최 북콘서
                트 및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된 행사에는 전국에서 학생 및 인

                솔교사와 학부모, 일반인 등 500여 명의 내방객이 우리 대학을 찾





                                                                                   SEMYUNG UNIVERSITY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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