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8 - 대한노인재활의학회 1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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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한노인재활의학회 10년사



              하였다.

                이러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는 무엇보다도 한태륜 초대 회장님, 이양균 초대 이사장님, 특히
              김미정 초대 총무님, 그리고 임원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초대 임원진 이후의 임원들도 노인재활의 학문적 연구, 회원과 전공의의 학술적 지침을
              위한 교과서를 발간하기 위한 준비, 노인재활 인정의 제도의 검토, 재활의학 전문의 시험의

              세부 분과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였다. 이에 대한 결실로 2014년 춘계학술대회부터는 치매특별등급
              진단 및 의사소견서 작성법에 대한 연수강좌를 개최하고 있고, 2015년 10월 13일에는 대한노인회와
              함께하는 낙상 예방 심포지엄을, 2016년 8월에 교과서를 발간하여 우수 교과서로 선정되었고,
              2016년에는 노인재활 인정의 제도를 공포하여 그해 12월에 제1회 노인재활 인정의 시험을

              치렀으며 현재까지 44명의 노인재활 인정의를 배출하였다.
                본 학회가 대한의학회 소속의 의학회로 인정 받지는 못하였지만, 창립 10년 동안 회원 수는 400
              명의 정회원, 394명의 준회원 및 홈페이지 회원 343명 확보하였고, 노인재활의학과 관련된 3개의
              연구회 설립, 두 차례의 임상 가이드라인 발표, 교과서 발간, 노인재활 인정의 제도 정립, 전공의를

              위한 노인재활의 리뷰코스 마련, 학회지 발간, 정기적인 집담회 개최, 치매특별등급 진단 및 의사
              소견서 작성법에 대한 연수강좌를 개최하는 등 정규 학회다운 기틀을 마련하였다.
                그동안 학회 성립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역대 회장님, 이사장님, 총무님,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축하드립니다.


                                                              전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회장  김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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