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7 - 대한노인재활의학회 1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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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학회 역사 및 활동 3
에서도 노인의학과 관련된 정책 자문이나 법률 검토도 대한재활의학회가 아닌 대한내과학회나
대한가정의학회에서 처리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되어, 대한재활의학회에서도 더 이상 늦기 전에
노인재활에 관련된 학회를 만들 필요성과 관심도가 높아지게 되었다. 이에 기존 노인 관련 학회
일을 보시던 한태륜, 이양균, 김상범, 김희상, 강성웅, 서경묵, 전민호, 김미정 교수 등은 대한재활
의학회 내의 SIG, 노인재활 관련 연구나 임상 및 의료 정책 자문, 노인병원 또는 노인재활전문병원
과의 관련 업무를 담당할 학회 조직의 빠른 구성이 필요하다고 중지를 모으게 되었다.
이에 발맞추어 2009년 11월 16일에 강성웅, 김미정, 김용욱, 김준성, 김창환, 김철, 김형섭,
김희상, 박선구, 박시복, 박지웅, 백남종, 성덕현, 유승돈, 윤동환, 이규한, 이규훈, 이상헌, 이양균,
이양수, 전민호, 조강희, 최은석, 한태륜, 황지혜 회원(가나다 순) 들이 모여서 대한노인재활의학회
의 발기인 대회를 열었으며, 두 차례의 상임이사회를 거쳐 2010년 3월 7일 221명의 참석하에
초대 회장님으로 한태륜 교수님, 초대 이사장님으로 이양균 교수님, 초대 총무님으로 김미정 교수
님을 추대하여 대한노인재활의학회의 창립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를 한양대 HIT 강당에서 성황리
에 개최하였다.
성공적인 창립총회에 이어 매년 춘·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미래를 대비한 임원 워크숍을
주기적으로 개최하며, 노인재활에 대한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전공의를 위한 노인재활 리뷰코스
도 개설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또 정규 학회로서 필요한 학술지를 정기적으로 연 2회 발간하
고 있으며, 정기적인 집담회도 개최하였고, 정책적으로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와 협조로
노인 정책의 연구, 개발, 자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011년 9월 26일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국민 대상으로 ‘낙상 예방 가이드라인’발표회를 열어 대한노인회와 복지부와 협동으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