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 - 1231 1월호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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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월)



                                                                             5년간 164억 투입해 5개 분야 20개 세부사업 추진
                                                                           ‘모두가 만드는 행복한 미래 여성친화도시 괴산 만들기’돌입


                                                                              괴  산  군  이  여 성 가 족 부 로 부 터‘  여  성  친  화  도  친화도시  지지  성명서  △이장협의회  여성친
                                                                            시 ’ 지정을  받았다.                         화도시   지정  지지선언   등  각계각층의    지지를
                                                                              여성친화도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지    통 해  힘 을  모 아 왔  다  .     군 은  내 년 부 터  5 년 간
                                                                            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     164억원을   투자해   5개  분야,   20개  세부사업
                                                                            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   여    을  집중  추진하고  ,  내년  초  여성가족부와  협약
                                                                            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를  말한다.      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 모두가  만드는   행복한
                                                                              여성가족부는    매년  도시조성에    대한  비전과      미래  여성친화도시    괴산’만들기에     돌입한다.
                                                                            5 대  목표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군은  향후  5년간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육
                                                                            의지와   기반이   조성된  지자체를   선정해   5 년간    성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여성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화거리   조성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거점
                                                                              괴산군은   민선  7 기  역점사업인   여성친화도       별  여성소통공간    설치  등  일상생활   속에서  군
                                                                            시  지정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      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
                                                                            획연구용역,    조성위원회    및  군민참여단    구성     할  예정이다.
                                                                            을  시작으로,   성평등  강사단   구성,  군-의회-유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  전  구성원의   마
                                                                            관기관   업무협약체결     등의  노력을  이어왔다   .    음을  모아  노력한   결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또한  △여성친화대학     운영   △여성소모임지        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여성친화도시        지
                                                                            원  △스마트   호신용품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정을  계기로  여성과   남성, 사회적   약자  모두가
                                                                            추진했다.   이에   호응한  △괴산군의회의      여성     행복한  괴산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  4군   공유도시       소식

























                                                               보재 이상설 선생 기념관


                                                              건립사업 드디어 ‘첫삽’



                                                              진천군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보재  이
                                                             상설  선생  기념관   건립  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떴다.
                                                              17일  군에  따르면   기념관   건립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진천문화원은     진천읍   산척리   이상설   생가  일
                                                             원에서   기념관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행사는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
                                                             영을  포함해   좌석간   거리두기,  출입명부    작성,  마스
                                                             크  착용  등  위생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체크하며
                                                             진행됐다   .  기념관은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진
                                                             천읍  산척리   135번지  일원에  연면적   1,453.68㎡  지
                                                             상  1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되며  전시관,   다목적
                                                             관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  날  기념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게  됨으로서
                                                             진천의   대표  항일  독립운동가인     이상설   선생의   업
                                                             적을  재 조명하기    위한  군과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
                                                              지역  주민들의    땀과  열정으로   탄생될   이상설  선생
                                                             기념관은    군민들의   애국심   함양은  물론  순국선열의
                                                             정신을   고취시키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
                                                             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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