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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월)
5년간 164억 투입해 5개 분야 20개 세부사업 추진
‘모두가 만드는 행복한 미래 여성친화도시 괴산 만들기’돌입
괴 산 군 이 여 성 가 족 부 로 부 터‘ 여 성 친 화 도 친화도시 지지 성명서 △이장협의회 여성친
시 ’ 지정을 받았다. 화도시 지정 지지선언 등 각계각층의 지지를
여성친화도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지 통 해 힘 을 모 아 왔 다 . 군 은 내 년 부 터 5 년 간
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 164억원을 투자해 5개 분야, 20개 세부사업
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 여 을 집중 추진하고 , 내년 초 여성가족부와 협약
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를 말한다. 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 모두가 만드는 행복한
여성가족부는 매년 도시조성에 대한 비전과 미래 여성친화도시 괴산’만들기에 돌입한다.
5 대 목표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군은 향후 5년간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육
의지와 기반이 조성된 지자체를 선정해 5 년간 성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여성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화거리 조성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거점
괴산군은 민선 7 기 역점사업인 여성친화도 별 여성소통공간 설치 등 일상생활 속에서 군
시 지정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 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
획연구용역, 조성위원회 및 군민참여단 구성 할 예정이다.
을 시작으로, 성평등 강사단 구성, 군-의회-유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 전 구성원의 마
관기관 업무협약체결 등의 노력을 이어왔다 . 음을 모아 노력한 결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또한 △여성친화대학 운영 △여성소모임지 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여성친화도시 지
원 △스마트 호신용품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정을 계기로 여성과 남성, 사회적 약자 모두가
추진했다. 이에 호응한 △괴산군의회의 여성 행복한 괴산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 4군 공유도시 소식
보재 이상설 선생 기념관
건립사업 드디어 ‘첫삽’
진천군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보재 이
상설 선생 기념관 건립 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떴다.
17일 군에 따르면 기념관 건립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진천문화원은 진천읍 산척리 이상설 생가 일
원에서 기념관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행사는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
영을 포함해 좌석간 거리두기, 출입명부 작성, 마스
크 착용 등 위생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체크하며
진행됐다 . 기념관은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진
천읍 산척리 135번지 일원에 연면적 1,453.68㎡ 지
상 1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되며 전시관, 다목적
관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 날 기념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게 됨으로서
진천의 대표 항일 독립운동가인 이상설 선생의 업
적을 재 조명하기 위한 군과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
지역 주민들의 땀과 열정으로 탄생될 이상설 선생
기념관은 군민들의 애국심 함양은 물론 순국선열의
정신을 고취시키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
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