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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월)








                                 꼬부랑      할아버지와

                                  허리    튼튼    할머니
                                                                 € ’21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폐지 제도개선 관련
                               -  청주의료원  정형외과    김  도  균  과장
                                                                  ①  노인·한부모가족      수급(권)자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  제외
                                 전국에   계신  어르신들,   다들  평안하
                                                                    ●  수급 (권 ) 자  가구에  노인·한부모가족이     있는  경우
                                신지요?   2020년  올해  초부터  시작되
                                                                    -  단 ,  고소득(연1억, 월834만원)·고재산(금융재산      제외, 9억) 기준   적용
                                었던  코로나19   가  12월이  다  되도록
                                                                                                     주요 변경내용
                                변함없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시나브로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   아니
                                그  이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소싯
                                                                    나 ) 수급( 권 ) 자  가구에  노인·한부모가족,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
                                적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농사를  짓느
                                                                     (1)  적용대상  요건
                라  이제는  꼬부랑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되었습니다.
                                                                      ●  수급(권 ) 자  가구  요건
                 하지만   돌도  씹어  먹을  젊은  세대들  가운데  유독  허리통증
                                                                      - 65 세이상  노인을  포함  수급 ( 권 )자  가구로  노인이  아닌  가구원  포함한  해당가구
                을  호소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   농경시대를  거쳐
                                                                      -
                                                                      「한부모가족지원법」      제 4 조에  따른  한부모자격   책정  가구  중  부  또는  모가  30세이상인  한부모가구를
                산업화시대, 인터넷     사회로  변하면서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
                                                                       포함한   해당가구
                전만큼   체력단련이나    운동을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코로나
                                                                      -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포함  수급(권)자  가구로, 비장애인을     포함한   해당  가구
                19로  인해  언택트  시대로   넘어가  혼자인   삶을  마주하고   있
                                                                      ●  부양의무자    부양능력   요건(소득  및  재산기준   요건  모두  충족  필요)
                습니다.   하지만,   책상과  침대에서의   삶이  전부인   우리에게
                                                                      - (소득기준) 부양의무자    실제  소득* 834만원   이하인  경우
                허리는   힘들다고   말합니다.
                                                                       * 부양능력  판정소득액    선정시   반영되는   차감·제외항목(교육비, 의료비        등) 미반영
                 통증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나쁜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닙니
                                                                      - (재산기준) 금융재산, 부채    등  공제항목   미적용한   주거용재산, 일반재산, 자동차       재산가액   합산  9억원
                다.  통증이  발생했다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부위에  대해
                                                                       이하인   경우
                경각심을   가지게   하면서  ,  동시에  주의를  기울이라는   하나의
                                                                     (2)  적용대상  급여
                자기방어적인     반응의  하나입니다.
                                                                      ●  생계급여에    한하여  적용  (주거·교육급여    부양의무자    기  폐지)
                 그렇다면    허리에  생기는   통증은   왜  생기게  될까요  ?   아직
                                                                     (3)  유의사항
                까지는   한가지로   그  원인을  명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대개
                                                                      ●  해당  노인·한부모가족의      부양의무자가     혼인한  딸(친정부모)인    경우,  일반  수급자의   혼인한  딸에게
                의  경우  근육과  근막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적용하는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 주거용·일반   재산  고려  ×, 금융재산  2억  미만) 적용  하지  않음
                물론  디스크와    협착증도   이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오직
                                                                       ※기존  수급자는    탈락이전까지    기존  기준  적용  가능
                허리통증만을     호소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해당  수급 ( 권 )자  가구의  부양의무자는   공적자료로만     조사하며,   금융정보제공동의서,       소득신고서
                 이는  우리  몸 의  중심을  잡아주고   체중을  지탱하는    허리가
                                                                         등  별도의  서류  제출  불필요
                갑작스런   부하로   인해  부하에  충당할   만한  근력이  도달하지
                                                                      ●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거부하거나    기피하는    경우 ,   부양을  받을  수  없다고  보장기관이  확인한   경우
                못할  때  비로소  근육의   경직과  통증을   유 발하게  됩니다.  또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  의결  가능
                한,  허리에는  복부에   있는  신경을  비롯해   비뇨생식계    및  근
                골격계의   신경들이    한데  모여  존재하는   복잡한  신경분포를
                                                                  ②  금융정보   조회범위    확대
                가지고   있어  통증의   원인도,   통증의  범위도  한정하기   쉽지
                                                                    ●  금융기관으로부터      요구불  예금의   최근  3개월   동안의  입금총액을     추가로   입수하여   부정수급    사전방지
                않습니다.   따라서   통증이   발생하고   치료를   하기보다는    더
                                                                      및  관리
                큰  충격에  대비할   수  있게  우리의  허리  근력을  강화시키는
                                                                  ③  정기지원   사적이전소득     반영비율    완화
                것이  보다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부양의무자와   후원자   등의  사적이전소득     반영비율   상이→부양의무자도       후원자와   동일한  비율로   완화적용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먼저
                                                                  ④  기타  산정되는   재산  반영기간    연장
                퇴화하는   근육은   무엇일까요   ?   바로  허리  근육입니다.   따라
                                                                    ●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가     처분(증여)한   재산을   타재산증가분,     본인소비분,    자연적   소비금액을     차감한
                서  나이가  들면서   보게  되는  사람들  중에  꼬부랑   할머니는
                있어도   등펴진   할머니는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나머지   가액을  소진시까지     재산으로    산정
                                                                 ® 기타 재산기준 완화 등 제도 개선
                현대사회에서는     책상에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면서   허
                리에  가해지는   하중만   있을  뿐  허리를  쉬게  하고  허리를  강
                                                                  ①  자동차  기준  완화
                화시키는   시간이   없어  젊은  층이나  장년층에서도    등이  굽는
                                                                            현행                                       개정 ( 안 )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흔히들   말하는   거북목  현상  또한
                                                                                           생계
                                                                                                ( 승용 ) 1600cc  미만이며 , 10 년이상  또는  200 만원  미만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거북목,   일자목이란   결국  정상적
                                                                                           ·
                                                                                                (승합·화물) 1000cc 미만이며, 10년이상      또는  200만원  미만
                으 로  경추가  가져야할   등  쪽으로의   곡선이   일자로   펴지는                                 의료
                것에  기인한   것이며,   치료의  초점은  목을  치료하는   것이  아
                                                                   ( 승용 )
                                                                                                (승용)
                니라 ,  등과  허리를  곧게  세우게  되면  목은  자연스레   회복되
                                                                   1600cc  미만이며 ,
                                                                                                ①  2,000cc  미만  승용자동차  중  다음의  자동차
                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허리디스크와   협착증  또한
                                                                                                 - 10 년  이상  또는  500 만원  미만
                                                                   10 년이상  또는  1 50 만원  미만
                그  원인이  디스크와    허리의   불안정증에    기인하는   것으로,                                       -  본인  및  가구원의  질병, 부상  등의  사유로  소유가  불가피한   자동차
                                                                                           주거
                                                                                                ②  가구원이   6인이상  이거나   3명이상의   자녀를   둔  가구로서, 2,500cc
                등과  허리  근육을   강화한다면    불안정한   허리를  안정화시켜
                                                                   ( 승 합 · 화물)
                                                                                           ·
                                                                                                   미만  7인승  이상으로, 연식이    10년이상  또는  차량가액이    500만원
                통증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비수술적치료의    방법이   될                                교육
                                                                   1000cc  미만이며 ,
                                                                                                   미만인  자동차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의  지속세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0 년이상  또는  150 만원  미만
                                                                                                ( 승합·화물  )
                정책과   감염에  대한  걱정으로   대다수가   불필요한   외부  활동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2 조 [별표1]의  소형  이하  승합·화물자동차
                을  줄이고  있습니다  .  이럴  때일수록 ,  집에서  할  수  있는  등·
                                                                                                로  연식이  10년이상   또는  차량가액이    500만원  미만인  자동차
                허리  근육  강화  운동을   꾸준히   하시며   건강과  체력관리에
                                                                                   ※  기타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각  읍·면   사무소   복지팀  또는
                더욱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괴산군청    주민복지과    통합조사관리팀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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