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 - 1231 1월호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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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월)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군은 정부예산안 처리 막바지까지 국회와 중앙부처를 찾아가 사
업의 시급성을 다시 한 번 피력하는 등 끝까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노
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40억원), ‘괴산 곤충산업거점단지
(
조성 ’ 억원 ) 등을 추가 반영했고, 신규 사업인‘2022 괴산세계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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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엑스포 개최’5억원) 및‘구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2.2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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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 필요한 사업비를 따내는 등 총 53억 2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 중 국가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은 △ 중부내륙
철도 건설사업(4,052억원)이다.
이와 별도로 군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5억원(총
사업비 128 억 )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 조 성 5 억원 ( 〃 287억) △청
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2억원(〃62억)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괴산군은 12 월 2 일 국회 예산안 심의 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6,002억원 사업 23.9억원(〃 60억)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을 확보했다. 또한 △ 신월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0 억원 ( 〃 420억)
코로나 19에 따른 재난지원금 예산 등으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 △구룡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2.2억원(〃 88.67억) △칠성 농어
부예산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올해 확보한 예산은 지난해 5,576 촌마을하수도 증설 3.15억원(〃 82.96억) 등에도 정부예산을 투입, 총
억원에 비해 426 억원 (7.6% ↑)이나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 이다 . 43개에 달하는 주요사업을 연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8 년 4천억원 시대를 열고 2020년 5천억원을 거쳐 1년 만에 6 천억원 군 관계자는 “ 이번에 6,002 억원에 달하는 정부예산을 확보한 것은 이
시대를 열었다. 차영 군수를 비롯한 전 공무원이 각 부처 및 기획재정부 예산편성에서
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 총 6,002억원 중 정부에서 추진 부터 국회 심의까지 단계별로 신속히 대처하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찾
하는 사업비는 4,052억원이며, 나머지 1,950억원은 군에서 직접 추진한 아가 사업의 필요성 등을 적 극 설명하며 이뤄낸 값진 결과”라고 강조했
다. 다 .
애초 군은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군 자체재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그러면서“국비 확보로 민선 7기 3년차를 맞는 내년에 괴산군이 가시
판단 , 국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며, “예산이 확보된 만큼 사
이를 위해 이차영 군수를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은 관계 중앙부처와 국 업 추진과정을 꼼꼼히 챙겨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하고 행복
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적극 설명 하면서 한 괴산군을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정부예산확보 발굴 보고회 국회 정성호 예결위원장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