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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2022.01.1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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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삐보는 한가람유치원에 입학을 하게 되어 너무 신이 났어요. "나는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까?" 한가람유치원에서 지낼 일을 생각하니 즐거운 마음이 생겼어요. 그래서 삐보는 한가람유치원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섰어요 삐보는 신나서 길을 걷다가 겁이 나기 시작했어요. 어디선가 '쿵' 소리가 나서 넘어지고 말았어요. "아이~ 아파. 에잇 뭐야!" 삐보는 아파서 화도 났고 짜증도 났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화가 난 삐보의 몸에 감정 스티커가 날아와 몸에 붙고 말았어요. 교실에 들어간 삐보는 몸에 붙은 스티커를 발견했어요. "이게 뭐야? 왜 안 떨어지는거지? 창피해. 친구들이 나를 자꾸 쳐다보는 것 같아. 어떡하지?" 삐보는 창피하고 불안했어요. 그러자 불안 스티커가 날아와 또 붙고 말았어요. 갑자기 불안해진 삐보는 고양이 친구 나비냥과 부딪히게 되었어요. 그런데 나비냥이 넘어지고 말았어요. 친구들이 말했어요. "나비냥이 넘어졌어. 미안하다고 해야지." 삐보는 억울했어요. 눈물도 났고 화도 났어요. "내가 일부러 부딪힌 것이 아닌데." 삐보의 몸에는 여러 스티커가 붙고 말았어요. 삐보는 몸에 붙어있는 스티커가 싫었어요. 키아는 삐보에게 손짓을 했어요. "삐보야 무슨 일이

있니?" 삐보는 마음속에 있는 속상한 감정들을 이야기했어요. "삐보가 속상했구나." 삐보는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그러자 스티커들이 하나 둘 사라졌어요. 친구들이 이야기했어요. "우리가 오해해서 미안해. 힘들고 어려울 때는 지금처럼 마음을 이야기 하는거 어때?" 삐보의 감정 스티커들은 다 사라지고, 예쁜 감정 스티커들만 남았어요. 삐보는 마음이 솜털처럼 가벼워졌어요. 친구들은 스티커 색이 무지개처럼 예쁘다며 칭찬해 주었어요. 삐보의 감정 스티커들은 다 사라지고, 예쁜 감정 스티커들만 남았어요. 삐보는 마음이 솜털처럼 가벼워졌어요. 친구들은 스티커 색이 무지개처럼 예쁘다며 칭찬해 주었어요. "사각, 사각." 삐보는 친구들과 학교에서 종이를 자르고 만들고 붙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삐보는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 알록달록 예쁜 감정 스티커 무지개를 만들었어요. 다양한 감정을 알게 된 삐보는 한가람유치원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프로젝트 정보

제작연도
2022
산업분야
enterprise
조회수
0

태그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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