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지구 만들기 일상, 초록지구 만들기 일상
사람의 일상이 지구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빨간 지구로,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을 초록 지구로 표현하였으며 사람의 일상을 잘 나타내는 일기와
시계를 전시 소재로 사용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한성민 작가는 그림책
출판연도인 2011년에서 8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 맞춰 새로운 환경 이슈와
자신의 일상을 담은 환경 일기의 형태로 작품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초록지구 만들기
일상으로의 전환
친환경 실천 의지와 실제 행동 사이의 고민을 담은 공간입니다.
130 2020 시흥에코센터 자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