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7 -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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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셔스 플라스틱
자원을 재사용하는 업사이클 방법 중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를 전시하였습니다.
‘분리분링’이라는 자원순환을 상징하는 시흥에코센터만의 키링을 제작하였습니다.
폐플라스틱을 100% 재활용한 제품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분리배출, 그 이후
시흥에서 분리배출 된 물건들이 모이는 환경미화타운 재활용 선별장 영상을 전시하였습니다.
올바르게 분리배출되지 않아 재활용 선별이 어려운 작업 현장 영상을 보며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한 번 더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버려지는 수많은 양의 물건들을 보여주며 올바른 자원순환 이전에
더 중요한 것은 필요한 물건만 소비하는 생활 실천임을 깨닫게 합니다.
Part 3. 전시소개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