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 - 괴산소식지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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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5일(화)
독자시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
(2016 대전문학 등단 )
시인 최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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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
옷
소
선비비
잰
히
대
눈
옷
막
잡
갈려려
옷
백
백
맑은은
맑은은
맑
맑
맑
높
강강
그림자자
그림자자
그
산산
그
강강
강강
그
맑은은
그
림
림
높
높고
물물
맑
산산
물물
림
맑은
산산 높고고 물물 맑은은 강강 그림자자
산
림
물
물물
높
그림자자
산산
높고고
높
강
높고고
그림자
높고고
높
높
높
그
그
높고고
물물
높고고
그
맑
맑
맑
강강
강강
맑은은
맑은은
산산
산산 높고고 물물 맑은은 강강 그림자자
산산
림
그림자자
물물
그림자자
림
림
그림자자
산산
높고고
물물
높고고
물물
맑은은
강강
맑맑
그
고
맑
맑
그
은
강강
산산
림
자
높
은
높
그림자자
림
산산 높높 고 물물 맑은은 강강 그그 림 자
림
맑은은
맑은은
그림자자
높고고
그
맑은은
그림자자
강강
림
림
그
맑
물물
높고고
산산
산산
그
그림자자
높고고
그
맑
높
물물
림
높
강강
맑
강강
맑
높
높
산산
림
물물
산산 높고고 물물 맑은은 강강 그림자자
맑
그
림
림
물
물물
높고
그림자
높고고
높
산
산산
높
강
맑은
맑
산산 높고고 물물 맑은은 강강 그림자자
그림자자
맑은은
그
강강
휩쓸고고
휩쓸고
휩
휩
산수화를를
산수화를
길
억새새
가
길
억
수
억새
억
그
간
그리면
간간
가을바람
그리면면
가
가을바람람
을
꿈
숲에에
되어
바
숲에
바
숲
숲
꿈길처럼럼
꿈길처럼
을
꿈
되
되
수
되어어
쓸
옛사연
옛
처
그
옛
리
리
화
화
사
사
산
산
쓸
처
옛사연연
꿈길처럼럼 산수화를를 그리면면 옛사연연 가을바람람 되어어 휩쓸고고 간간 억새새 숲에에
산
수
산
수
리
리
리
수
수
산
그리면면
화
그리면면
그리면면
화
쓸
화
화
쓸
쓸
리
산
쓸
그
그
그
그
길
길
길
가
가을바람람
가을바람람
가
길
가
억
억
가
억새새
억새새
억새새
간간
사
사
사
옛
옛
옛
옛
사
처
처
가을바람람
처
간간
간간
처
억
숲
숲
숲
되
바
되
되
숲
되어어
꿈길처럼럼
꿈길처럼럼 산수화를를 그리면면 옛사연연 가을바람람 되어어 휩쓸고고 간간 억새새 숲에에
되어어
꿈길처럼럼
꿈길처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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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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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바
바
되
숲에에
꿈
숲에에
숲에에
휩
산수화를를
휩
휩쓸고고
산수화를를
휩
산수화를를
휩
옛사연연
옛사연연
옛사연연
휩쓸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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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새
길
꿈길처럼럼
숲
쓸
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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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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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바
꿈
쓸
연
꿈
되
을
화
리
럼
억
되되
산
산
억
새
옛사연연
사
을
을
새
휩
그그
수
고
옛
옛
화
숲
휩쓸고고
화
리
을
처
처
사
꿈꿈 길 처 럼 산산 수 화 를 그리면면 옛옛 사 연 가을바람람 되어어 휩쓸고고 간간 억새새 숲숲 에
휩휩
가을바람람
간간
숲에에
휩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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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꿈길처럼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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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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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산수화를를
쓸
바
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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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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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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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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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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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억새새
그
그
억
그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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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
길
사
휩쓸고고
가
사
처
처
처
숲
가
숲
쓸
휩쓸고고
되어어
쓸
숲에에
가을바람람
수
꿈길처럼럼
가을바람람
숲에에
수
되
꿈
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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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
휩
옛사연연
길
바
산수화를를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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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화를를
꿈길처럼럼 산수화를를 그리면면 옛사연연 가을바람람 되어어 휩쓸고고 간간 억새새 숲에에
꿈길처럼럼
화
휩
휩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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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되어어
간간
옛사연연
억
산
산
산
쓸
그리면면
옛
옛
그리면면
옛
을
을
꿈
가
꿈길처럼럼
가
길
길
가
쓸
그리면면
그리면면
쓸
쓸
가을바람
쓸
가
그리면면
가을바람람
꿈
꿈
꿈
숲에에
되어어
되어어
바
꿈
꿈길처럼
휩
되
되
꿈길처럼럼
숲에에
되어
되
산수화를를
되
휩
휩
바
숲
숲
숲에에
바
바
숲에
을
억
억새새
억새새
숲
숲
수
억새
산수화를
산수화를를
산수화를를
길
길
억새새
억
수
휩쓸고
휩
을
수
수
을
휩쓸고고
휩쓸고고
휩쓸고고
을
억
억
처
처
사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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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사
옛
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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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
꿈길처럼럼 산수화를를 그리면면 옛사연연 가을바람람 되어어 휩쓸고고 간간 억새새 숲에에
산
그
리
그
꿈길처럼럼
옛사연
처
옛
산
옛사연연
옛
화
가을바람람
간
간간
간간
옛사연연
옛사연연
산
가을바람람
산
리
리
화
옛
리
간간
기다리는데데
기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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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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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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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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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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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만만 오롯이이 기다리는데데
무상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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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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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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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발
머문문
나
머문문
머문
발
촌
머
강촌은
강
그
강
강
강촌은은
그
촌
촌
그
강촌은은
머
머
발길길
나그네네 발길길 머문문 강촌은은
발길
발
발길길
나그네
나
나그네네
나그네네
머
머
머
강
강
그
강
나그네네
그
그
나그네네 발길길 머문문 강촌은은
발길길
발길길
강촌은은
나그네네
나
나
나
발
강촌은은
발
촌
촌
머문문
발
촌
머문문
머문문
나그네네
머
머
나나
나그네네 발길길 머문문 강촌은은
문
머
문
나그네네
촌
머문문
머머
촌
강촌은은
촌
강강
강촌은은
촌
나
나
나
촌
그
강
길
길
강
강
네
네
그
그
그
그
발
발길길
은
발
발
은
발길길
발발
나그네네 발길길 머문문 강촌은은
발
발
나그네네
머문문
머
머
그
그
발
강
그
강
나그네네
강
나
나
강촌은은
강촌은은
나
촌
촌
발길길
발길길
촌
머문문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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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발길
촌
발
촌
발길길
촌
나그네네 발길길 머문문 강촌은은
발길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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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은은
머
강
나그네네
강
머문문
머
강촌은
머
강촌은은
나
나
그
강
머문
머문문
그
나
나그네
가슴을
가
여 가슴을을 열어어 고즈넉한데데 밤새 함박눈 내려
슴
한
여민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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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민
넉
함박눈눈
밤새새
내려려
고즈넉한데
내
박
고
열
밤
함
내
밤
밤
밤
밤새새
밤새새
내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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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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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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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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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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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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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
즈
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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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함
함박눈눈
고즈넉한데데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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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민
열
열
가슴을을
가슴을을
슴
슴
슴
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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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열
가슴을을
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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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여민민 가슴을을 열어어 고즈넉한데데 밤새새 함박눈눈 내려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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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슴
함
가슴을을
가슴을을
즈
밤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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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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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데데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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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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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민 가가 슴 을 열어어 고고 즈 넉 한 데 밤밤 새 함함 박 눈 내려려
여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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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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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
한
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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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
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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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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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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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눈
가
넉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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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슴
밤
슴
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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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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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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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민 가슴을을 열어어 고즈넉한데데 밤새새 함박눈눈 내려려
여민민
즈
즈
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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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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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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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
슴
내
내
슴
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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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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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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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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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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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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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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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을
가슴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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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민
가슴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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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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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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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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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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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갈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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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은 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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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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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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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은
얼어붙은은
얼어붙은은 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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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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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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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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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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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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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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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얼어붙은은
얼어붙은은 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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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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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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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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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얼어붙은은 갈밭에는는
밭
붙
갈밭에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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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갈밭에는
갈
얼
얼
밭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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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 나물물 , 두릅새순순 , 고사리리 돋아나나 적막이이 흐느끼듯듯 숨죽여여 흐르고고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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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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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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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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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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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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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취취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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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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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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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끼듯듯
아
흐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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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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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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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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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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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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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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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지천인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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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 따라라 산나물이이 지천인인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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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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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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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곳곳
지
지
곳곳
따라라
산나물이이
곳곳
산나물이이
물
산
철철
산나물이이
산나물이이
철철
철철
산나물이
물
산나물이이
산
따
따라라
철철
따
산나물이이
천
천
물
나
철철
지
곳곳
나
지천인인
물
따라라
지
산
나
물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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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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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
산나물이이
천
산
산
산
나
물
나
물
지천인인
철철
지
물
이
라
곳곳
지천인인
지
따라라
물
지
철철
철철
철철 따라라 산나물이이 지지 천 인 곳곳
인
곳곳
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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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산나물이이
산산
따
따라라
따
산나물이이
산나물이이
산
천
산
곳곳
산나물이이
산
산
곳곳
철철 따라라 산나물이이 지천인인 곳곳
곳곳
물
지천인인
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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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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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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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
따라라
나
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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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
지천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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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천
천
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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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곳
철철 따라라 산나물이 지천인 곳곳
철
지천인인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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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지
산나물이이
물
나
산
자
자
분주하게
분
분주하게게
분주하게게
한
하던던
하
한낮을을
자
낮
하
하
한낮을
하
한낮을을
주
주
맥
하던던
한낮을을 분주하게게 자맥질질 하던던
하
맥
맥
주
자맥질
하던
한
하
한
자맥질질
낮
분
낮
자맥질질
분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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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한낮을을 분주하게게 자맥질질 하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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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을을 분분 주 하 게 자자 맥 질 하하 던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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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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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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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을을 분주하게게 자맥질질 하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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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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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맥질질
분주하게
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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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맥
한낮을을
분주하게게
분
낮
사리면과 주민자치위원회는 북카페 개소를 시작으로 어
들
들녘에에
오
둥
청
녘
청둥오리가가
찰
푸른른
수
찰옥수수수
푸른
리
옥
푸 들녘에 찰옥수수 청둥오리가
푸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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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른
푸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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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오
오
오
푸
푸
푸
푸
리
리
오
리
리
녘
녘
청
녘
청둥오리가가
푸른른 들녘에에 찰옥수수수 청둥오리가가
녘
청둥오리가가
청둥오리가가
청
둥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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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들
청
청
들
둥
수
수
찰옥수수수
찰
수
옥
옥
옥
수
찰
찰
찰옥수수수
옥
찰
찰옥수수수
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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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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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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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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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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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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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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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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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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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른 들녘에에 찰옥수수수 청둥오리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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녘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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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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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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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른 들녘에에 찰옥수수수 청둥오리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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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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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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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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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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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른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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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
옥
푸
청둥오리가
찰옥수수수
들녘에에
들
들녘에에
청둥오리가가
찰옥수수수
찰옥수수수
찰옥수수
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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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찰
푸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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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청
녘
찰
청
리
들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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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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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찰옥수수수
둥
청둥오리가가
둥
녘
녘
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모든 주민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땀방울에
묻고고
날개죽지에에
땀
땀
땀
땀
날
땀방울에에
죽
지
가
날개죽지에에
지
지
개
것
개
젖
젖
젖어
젖
지
젖
것
머
머
묻고고
묻고
묻고고
지
뿐인인
것이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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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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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방
머
방
방
가
가
가
머리리
머리
죽
뿐인인
뿐인인
젖어어
젖어어
젖어어
뿐인
울
죽
울
울
울
뿐
것
것이이
뿐
묻
날
묻
묻
가진진 것이이 부지런런 뿐인인 아범범 땀방울에에 젖어어 날개죽지에에 머리리 묻고고
가진진
가진진
머리리
것이이
것이
날개죽지에
날개죽지에에
지
아범
개
아
아
아
죽
개
아
묻
아범범
날
날
뿐
뿐
아범범
아범범
부지런런
머리리
부지런런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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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에에
부
부지런
땀방울에에
부지런런
가진진
부
부
뿐
뿐
묻
묻
부
묻
머
뿐
개
지
지
땀방울에에
것
것
울
젖어어
젖어어
지
울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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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가
아
죽
죽
아
뿐인인
뿐인인
가
가
아
것이이
머
지
머
젖
젖
젖
죽
날개죽지에에
것이이
개
날개죽지에에
부
머리리
부
날
가진진 것이이 부지런런 뿐인인 아범범 땀방울에에 젖어어 날개죽지에에 머리리 묻고고
방
개
방
땀
가진진
땀
가진진
묻고고
날
땀
머리리
날
아범범
부지런런
것
아범범
땀방울에에
방
묻고고
부지런런
어
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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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에에
아범범
런
뿐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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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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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머
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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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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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죽지에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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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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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가가 진 것이이 부지런런 뿐뿐 인 아범범 땀방울에에 젖젖 어 날개죽지에에 머리리 묻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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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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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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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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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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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뿐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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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
젖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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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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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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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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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방
방
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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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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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뿐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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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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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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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런
뿐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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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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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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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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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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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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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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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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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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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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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범범
것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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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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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땀방울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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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아범범
것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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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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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리
머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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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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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진 것이이 부지런런 뿐인인 아범범 땀방울에에 젖어어 날개죽지에에 머리리 묻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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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에
땀
땀방울에에
날개죽지에
날
날개죽지에에
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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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젖어
젖
젖
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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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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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사리愛 , 행복한 동행 프로젝트’ 운영을 본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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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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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벌겋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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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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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이 영글던던 한여름름 가면면 벌겋게게 언언 외다리로로 서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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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알 이 영영 글 던 한한 여 름 가가 면 벌겋게게 언언 외다리로로 서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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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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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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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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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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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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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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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린 피곤을을 쉬는는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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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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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린 피곤을 쉬는 곳곳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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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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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 지역의 역사
볏집지붕에
널
볏집지붕에에 널려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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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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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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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집지붕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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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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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집지붕에
널려려
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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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볏집지붕에에
지
집
집
집
볏
볏
볏집지붕에에
널
널
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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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공유함으로써 자긍심을 갖게 할 ‘아이들과 어르신이
소
박수무당
볼볼
소매
수
붉히며
태 양 초 벗은 몸몸 볼 붉히며며 박수무당당 넓은은 소매매 춤 사 펄럭여여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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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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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는는
박
벗
태양초는
춤사위위
춤사위
벗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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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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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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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소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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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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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사위위
춤사위위
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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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몸
몸몸
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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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넓
넓
넓은은
넓
무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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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무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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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는는 벗은은 몸몸 볼볼 붉히며며 박수무당당 넓은은 소매매 춤사위위 펄럭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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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는는
벗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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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럭여여
벗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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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태양초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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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은
은
소매매
소매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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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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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소매매
무
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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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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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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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몸
양
럭
넓
펄
넓
벗벗
사
히며며
벗
박
박
박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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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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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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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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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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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무
벗
히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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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태
춤
태양초는는
춤
태태
태
태
양
볼볼
양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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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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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
펄럭여여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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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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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붉
히
태양초는는 벗은은 몸몸 볼볼 붉히며며 박수무당당 넓은은 소소 매 춤사위위 펄럭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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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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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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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넓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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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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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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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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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는는 벗은은 몸몸 볼볼 붉붉 히며며 박수무당당 넓은은 소매매 춤사위위 펄럭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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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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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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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는 사리지역 문화탐방 ’ 괴산사랑운동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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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주노초파남보
펼쳐지는 ‘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 어른들
, 아이들과
이 함께 소통하며 밝고 행복한 사회 만들기로 괴산사랑운
겨우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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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내 살뜰한한 마음음 우려낸낸 김칫독에에 바람난난 가로등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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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살 뜰 마음음 우려낸낸 김칫독에에 바람난난 가로등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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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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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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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내
동을 실천하는 ‘할머니 , 할아버지와 함께 읽는 동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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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주민 간에 서로 소통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사르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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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아 갈꺼나! 범종소리리 밤밤 밝밝 혀 그그 리 움 을 사사 르 는 심산유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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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아 갈꺼나나 ! ! 범종소리리 밤밤 밝혀혀 그리움을을 사르는는 심산유곡곡
심산유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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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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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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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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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서 새벽을 깨우면면 조성함과 동시에 지역공동체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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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우
우
벽
벽
사
산사에서서
산사에서서 새벽을을 깨우면면
산사에서서
깨우면면
우
새벽을을
깨우면면
산
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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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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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산
사
우
벽
산
산사에서서
에
새
우
사
새
우
산사에서
에
깨우면
깨
산사에서서 새벽을을 깨우면면
사
산사에서서
산사에서서
벽
산
깨우면면
깨우면면
벽
깨우면면
에
우
산
벽
깨
새벽을을
새벽을을
깨
새
새
새벽을을
새벽을
깨
에
사
갈
돌아
!!
꺼
갈
돌
돌
갈
꺼
꺼
꺼
돌
갈꺼나!!
!!
갈꺼나!
돌아아
돌아아
!!
돌아아
돌
갈
돌아아
돌
꺼
갈꺼나나
갈꺼나나
갈꺼나나
나
돌아아 갈꺼나나 !! 들어가는 공동체가 어떤 모습일지 그려보는 시간을 갖게
갈
꺼
갈
꺼
!!
돌
돌아아 갈꺼나!나!
갈
돌
갈꺼나나
돌아아
돌
아
나
갈
돌아아
꺼
아
꺼
돌
꺼
꺼
!!
돌
갈꺼나나
갈
돌돌
돌아아
갈꺼나!나!
갈꺼나나
갈
돌아아 갈갈 꺼 나 !! !!
꺼
갈꺼나!나!
꺼
갈
갈꺼나나
돌
갈꺼나나
돌
돌
돌
돌아아
돌아아
돌아아 갈꺼나나 !!
돌아아
갈
!!
갈
꺼
꺼
!!
갈
갈꺼나나
돌
돌아아 갈꺼나 !! !
꺼
돌아
갈
솔
가
드
드
솔
가
솔가지지
솔
분
가
솔가지
가
가
여드레
털
눈
여
여드레레
털고고
털고고
눈
눈
홀가분한한
털고
눈송이이
눈송이
털
털
홀가분한
여드레레
사흘과과
눈송이이
분
송
송
홀
분
가
홀
홀가분한한
송
여
흘
사흘과
흘
사흘과과
흘
솔가지지
사
드
사
사
홀
여
사흘과과 여드레레 눈송이이 털고고 홀가분한한 솔가지지
눈
홀가분한한
사
홀가분한한
솔가지지
솔가지지
눈
눈
솔
눈송이이
사흘과과
가
분
가
홀
드
가
털고고
홀
눈송이이
송
송
송
여
사흘과과
가
사흘과과 여드레레 눈송이이 털고고 홀가분한한 솔가지지 된다.
털
여
여드레레
여드레레
솔
털고고
사
솔
가
흘
가
흘
사
털
분
여
흘
홀
드
털
분
드
솔
분
사
가
사
사
솔
솔
가
분
가
사사
가
흘
눈송이이
여드레레
드
고
솔가지지
가
가
여
여
여
눈송이이
솔가지지
솔가지지
사흘과과
눈눈
사흘과과 여여 드 레 눈송이이 털털 고 홀가분한한 솔솔 가 지
홀
홀
흘
여드레레
여드레레
홀
가
홀가분한한
이
이
송
송
송
송
송
한
가
드
드
드
분
털
털
지
분
분
털
과
홀가분한한
홀홀
가
눈
눈
눈
흘
흘
사흘과과
흘
털고고
털고고
한
털고고
레
과
홀가분한한
홀가분한한
솔가지지
사흘과과 여드레레 눈송이이 털고고 홀가분한한 솔가지지
솔
드
털고고
솔
털고고
흘
사흘과과
솔가지지
흘
가
사흘과과
흘
눈송이이
눈송이이
드
홀
홀
송
송
홀
여
송
가
여
사
털
분
드
솔
분
가
가
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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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털
눈
여드레레
사
털
눈
가
여
여드레레
가
홀가분한한
분
홀
가
눈송이
가
흘
눈송이이
홀가분한한
홀가분한
송
분
털
털
여드레
여드레레
여드레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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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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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
분
드
흘
홀
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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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지지
송
사흘과과
사
드
사흘과
사흘과과
솔가지지
눈송이이
여
털
털고
여
솔
솔가지
털고고
사흘과과 여드레레 눈송이이 털고고 홀가분한한 솔가지지
솔
눈
사
눈
눈
가
벗
짐
오 일 붐벼 무거운운 짐을을 벗어어 던지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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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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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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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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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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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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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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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운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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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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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붐벼벼 무거운운 짐을을 벗어어 던지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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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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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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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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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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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붐붐 벼 무무 거 운 짐을을 벗어어 던지고고 우춘식 주민자치위원장은 “ 괴산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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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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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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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벼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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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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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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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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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붐벼벼 무거운운 짐을을 벗어어 던지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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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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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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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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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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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붐벼벼
붐
붐
붐벼벼
무거운운
붐벼벼
무
무거운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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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벼벼
지
무
붐
무
무
거
무거운운
지
거
지
거
무거운운
지
무거운운
처음으로 북카페를 개소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빼닮아아
이웃들
이
이
빼닮아
누
빼
웃
빼
쏙쏙
누
누이를를
정겨운
누이를
정겨운운
이
쏙
이
웃
닮
누이를를 쏙쏙 빼닮아아 정겨운운 이웃들들 모여여
모
모여
닮
겨
모여여
겨
이웃들들
모
정
정
이
이
이
웃
웃
웃
웃
이
누
누
겨
겨
겨
빼닮아아
빼
빼닮아아
빼닮아아
겨
닮
정
이웃들들
정
정
빼
이웃들들
정
닮
쏙쏙
닮
닮
이
쏙쏙
쏙쏙
정겨운운
정겨운운
정겨운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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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빼
이
이웃들들
모여여
모
모
모
누이를를 쏙쏙 빼닮아아 정겨운운 이웃들들 모여여
누이를를
누
누
누이를를
모여여
모여여
모
누이를를
아
닮
닮
웃
누이를를
모
겨
웃
모여여
웃
웃
이
모여여
정
정
이
쏙쏙
겨
쏙쏙
빼
들
빼
빼닮아아
이웃들들
닮
를
정정
를
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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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누
이
빼닮아아
이
운
겨
겨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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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운
누누
누이를를 쏙쏙 빼빼 닮 아 정겨운운 이웃들들 모모 여
이
운
정
빼
쏙쏙
정
닮
이웃들들
모여여
이웃들들
이
겨
이
정
모여여
이
이
겨
겨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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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모
닮
웃
웃
누이를를
누이를를
누이를를 쏙쏙 빼닮아아 정겨운운 이웃들들 모여여 “ 사리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사랑방 같은
누
빼닮아아
누
누
빼닮아아
웃
정겨운운
닮
정겨운운
이
쏙쏙
이
모
빼닮아
빼
모여여
빼
쏙쏙
모여
모여여
모
빼닮아아
빼닮아아
닮
닮
닮
누이를를 쏙쏙 빼닮아아 정겨운운 이웃들들 모여여
모여여
누이를를
빼닮아아
누이를를
쏙쏙
정
쏙
모
모
쏙쏙
모
빼
정겨운운
빼
겨
겨
겨
정겨운운
정겨운운
정
정
겨
정
정겨운
이웃들들
이
웃
이
누
이
이
누
이
누
웃
웃
이
웃
이웃들
이
닮
누
이
누이를를
이웃들들
이웃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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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가가
따스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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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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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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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하고고 수더분한한 산골골 아낙이이 귀거래래 (( (歸去來) 메아리가 따스한한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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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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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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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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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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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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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거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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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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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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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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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하고고 수더분한한 산골골 아낙이이 귀거래래 (( 歸去來來 ) ) 메아리가가 따스한한 곳곳 공간으로 만들고 ,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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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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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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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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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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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거리마다다 엉엉 거 주 춤 모여앉아아 잊잊 지 못못 할할 산막이이 고을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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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
잊지지
잊지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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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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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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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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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모여앉아아
막
모여앉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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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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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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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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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자 거 리 마 엉거주춤춤 모여앉아아 잊지지 못못 할할 산막이이 고을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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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
저자거리마다다
저자거리마다다 엉거주춤춤 모여앉아아 잊지지 못못 할할 산막이이 고을로!! 민들과 원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화합
막
막
막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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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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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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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앉아
모여앉아아
엉거주춤춤
엉거주춤
!
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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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로
할할
할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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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로로
산막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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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
산막이이
고을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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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잊지지
리
잊
거리마다
거리마다다
못못
못
못못
거
거
거
고
의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밝혔다.
중부 4 군 공유도시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