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7 - 2021 아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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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우고 모이는 자리_그 어떤 것이 오더라도 흐르는 것은 참을 수 없지› 45x38cm, 양복 원단위에 손바느질 실드로잉, 아크릴 채색, 반사지,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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