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0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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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는 나라를 위해 피와 땀을 다 바쳤습니다 .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

                    이두영 (1930 년 생 )

                             군수물자 수송 등 지원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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