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9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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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대는 너무 고생을 하고 힘들게 살아왔는데
 여러분은 고생하지 않고 살았으면 합니다 .”

                  윤현구 (1935 년 생 )

                          서해 5 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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