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8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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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쌍방의 소중한 목숨을 가져갑니다 .
 전쟁이 없는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

                윤찬영 (1934 년 생 )

                       군수물자 관리 , 수송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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