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 - 세계선교
P. 13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이 인근 나라 국경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도 우크라이나와
약 100km 거리의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250,000명의 피난민이
슬로바키아로 들어 왔으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들은 하루아침에
고향을 등지고 나온 나그네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일부는 슬로바키아에 머물기도
하지만, 또 얼마는 계속해서
서유럽으로 가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 개혁교단 관계자와 난민들에게 나눠어줄
생필품을 수거하고 전달하고 있는 김성곤 선교사
하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도 우크라이나와
약 100km 거리의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250,000명의 피난민이 슬로바키아로 들어
왔으며, 그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들은 하루아침에 고향을 등지고 첫째는 재정적 지원입니다. 교단에서 모금 창구
나온 나그네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일부는 를 개설하여 전국 교회가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
슬로바키아에 머물기도 하지만, 또 얼마는 계속 다. 둘째는 구호물품입니다. 전국의 지역교회에
해서 서유럽으로 가고 있습니다. 서 보내온 생필품을 수거하여 국경지역에 전달하
거나 혹은 전문적인 봉사단체를 통해 우크라이
슬로바키아 개혁교단의 구호 활동 나에 직접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피난민들도 어
국경 지역에서는 국제구호단체를 중심으로 렵겠지만, 우크라이나 땅에서 직접 전쟁을 겪고
생필품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제가 협력하는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슬로바키아 개혁교회에서는 교단차원에서 어떤 시골 교회 여전도회에서는 샌드위치를 직접
두 가지 방향으로 피난민들을 돕고 있습니다. 만들어 음료수와 함께 슬로바키아로 들어오는
10 세계선교 11
PCK WORLD 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