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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교사, 또래상담자가 함께 의논해 직/간접으로 화해할 수 밑작업을 통해 학업중단 예방.
• 2019~2021.현재까지 학교생활 부적응 자퇴건수: 년 1~2명.
또래상담자 전문성 향상 및 자존감 향상
• 또래상담교육과 또래상담, 또래상담사례나눔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여러 행사를 운
영하면서 인성 함양에 도움. 행사 관련 신문 기사 작성을 위해 인터뷰를 하고 여러 선생님,
친구들로부터 진행한 행사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어 자존감 향상에 도움.
2. 운영 및 활동 소감
행사명 효과(소감문 내용) 행사명 효과(소감문 내용)
어버이날을 챙기지 못한 친구는 부모
우리반 모두가 참여한 행사로 가장
님께 감사편지를 써서 체면을 세웠다
행복한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여러
고 함, 어떤 친구는 친구와 담임 선생
번의 사진을 찍으면서 끈끈한 정이
님께 감사함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사진 느껴졌었다고 함. 졸업 후에도 너무
감사데이 제공해 줘서 너무 좋았다고 함.
콘테스트 나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 느낌. 다
또래상담자는 급식소에서 일하시는
른 반 친구들 사진을 보면서 너무
분, 지킴이 선생님, 행정실에서 근무
많이 웃었고 하루 내내 기분 좋았다
하는 분들께 감사 편지를 전달했더니
고 함.
너무 좋아하셔서 기분 좋았다고 함.
누구나 이루고 싶고 해내고 싶은 것
이 있지만 어떤 장애물에 의해 숨겨
온 것을 소망트리에 붙이는 것이 감
누가 공개된 장소에서 고민을 얘기
동적이었고 무거운 소망을 트리에
할까 했는데 너무 많은 친구들이 참
덜어내고 마음이 가벼워졌다고 함.
소망트리 마음약방 여해 놀랐고 무거운 고민을 얘기해
여러 가지 색의 메모지에 소원을 적어
상담샘한테 연계한 것도 보람이 있
매달아 두고 자기 소원뿐만 아니라 다
었다고 함.
른 친구들의 소원을 읽으면서 서로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응원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서 기분 좋았다고 함.
마니또를 정해 의무적으로 쓴 친구 친구도 없고 말도 없던 친구에게 함
도 있지만 받을 때는 너무 좋았고, 께 활동을 하자고 했을 때 친구가
모든 친구들이 편지와 사과를 받아 망설였는데 활동을 하면서 실수를
생명사랑
무엇보다 좋았다고 함. 선생님들도 해 웃기도 하고 손이 서로 부딪쳐
애플데이 화분
모두 좋아하시고 급식소 조리분들, 또 웃고. 1시간 활동이었지만 편해진
만들기
지킴이선생님, 청소아주머니 모두 느낌. 교실에 화분을 두고 함께 잘
웃으면서 받으셨고 고맙다고 하셔서 관리하고 있고 화분이 둘을 연결해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다고 함. 주는 느낌을 받았다고 함.
2021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우수사례집 또래상담 지도교사 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