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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인만의  취업  준비과정  및  노하우
 Ⅱ.  다음은  응답자의  노하우에  대한  문항입니다.
                       ‘졸업  전에  취업을  해야겠다.’라고  목표를  설정했었고,  마지막  학기에  조기취업을  하면
 1.  본인만의  대학생활  방식  및  노하우  서  그것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됐던  것은  제  나름대로  시기의  기준
                     을  나눴던  것입니다.  매  학년,  매  학기마다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는  것에  온전

                     히  집중했습니다.  4학년  전까지만  공모전에  몰두했던  것도  바로  이  이유였습니다.

   군  복학이후  인턴,  조기취업을  한  학기  빼고는  전부  학점  4.5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취업을  4학년  때  준비하려고  하면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적어도  2학년부터는  취업과
 좋은  학점을  받기  위한  첫  출발은  ‘수강신청’입니다.  강의마다  학점을  받을  수  있는  난
                     관련된  활동들을  하나씩  쌓아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학년  때  지원서를  작성하고  면
 이도가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좋은  학점을  받기위해선  어느  정도의  모험은  피하는  것도
                     접으로  보고  인적성  등의  시험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입니다.  미
 방법입니다.
                     리미리  대비를  해  4학년  때는  취업  ‘준비’가  아닌  ‘취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만
   시험  준비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저는  미리미리  시험을  대비
                     드시길  바랍니다.
 했습니다.  시험기간  한  달  전부터  강의내용  노트  정리하며  복습,  1~2주전과  시험기간에
 는  도서관  마감시간인  10시까지만  공부를  했습니다.  미리미리  대비를  하면서  전체적인
                     3.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시험  준비  피로도를  줄인  것입니다.  밤샘과  벼락치기는  절대적으로  비추천합니다.
                       [K-STAR  후배]

                       K-STAR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대학교  생활을  열심히  했다는  ‘증표’입니다.  취
   대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근로장학생’입니다.  붕  뜨는   업이  당장  눈앞의  관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하나의  과정에  불과합니다.  조금  더
 공강  시간을  채워줄  수  있고,  장학금을  통해  생활비나  등록금을  충당할  수  있기  때문입  넓은  시각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대학생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누리셨

 니다.    ‘국가근로장학생’을  하는  것이  좋지만  성적  등의  이유로  선정되지  못했다면  ‘교내  으면  좋겠습니다.
 근로장학’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외에도  ‘면학  장학생’  등의  공강  시간에     K-STAR는  계명대학교의  0.1%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  우수한  출발점에서부터  시작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활동들이  많으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지원하시길  바랍니  해  전국  0.1%에  들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의  경쟁력을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된다
 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는데,  조건이  된다면  아르  면  취업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바이트보다  돈도  더  주고  근무환경도  좋은  근로장학생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계명대학교  후배]
                       학교가  우리를  빛내기보다,  우리가  계명대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합니다.  객관
   계명대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장학금등의  지원제도가  많습니다.  특히  내  돈을   적으로  우리학교는  취업시장에서  유리하진  않지만  절대적으로  불리한  학교도  아닙니다.
 크게  들이지  않고도  해외  연수를  간다거나  교환학생을  갈  수  있다는  기회는  대학생  때   오히려  취업을  준비하기엔  정말  좋은  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을  위한  지원  프로
 아니고서는  누리기  힘든  것들입니다.  이를  누리기  위해선  무엇보다  ‘정보력’이  중요합니  그램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학교를  100%이상  이용하세요,

 다.  이런  것들을  교내에서만  찾지  말고  교외로  눈을  돌리면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    이제는  개인의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시작도  하지  않고  자신의  지금
 습니다.  인턴쉽의  경우도  학교를  거쳐서  할  수  있지만  본인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다른   위치를  탓하지  말고,  정말  열심히  노력해  좋은  자리에  올라서서  후배도  이끌어주고  모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장학금의  경우도  교내  장학금도  종류가  많지만,  교외  장  교인  계명대학교가  좋은  학교라는  것을  여러  분야에서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금도  생각  외로  많습니다.  교외  장학금은  대부분  등록금  외  장학금이기  때문에  이중
 수혜가  가능합니다.  자신의  연고지에서  학생들을  선발해서  장학금을  주는  제도가  대부분
                     4.  마지막으로  본인을  요약하면?
 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시고  꼭  혜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공모전에  미쳐있었고,  그  덕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30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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