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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3개월  반년  1년  대학교로  나
 Ⅱ.  다음은  응답자의  노하우에  대한  문항입니다.
                     누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꿈은  크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대학을  졸

 1.  본인만의  대학생활  방식  및  노하우  업하기  전까지는  ~를  하겠다는  큰  그림을  가지고  이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체계화해서
                     3개월짜리의  단기  목표를  세워  노력하면  본인  스스로  큰  성과를  이룬  것  같지  않더라도
                     4년  뒤  취업시장에서는  매력적인  인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신입생  시절  아
                     3.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무것도  몰라  소극적으로  지냈던  것이  지금에  와  돌이켜보면  조금  아쉽다고  생각됩니다.
 1학년은  가장  다양한  것을  가장  많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적
                       [K-STAR  후배]
 관리도  해야겠지만,  좋지  않은  성적을  받더라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요.  그
                       K-STAR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부심을  가지세요.  K-STAR로  선정이
 렇다고  해서  안좋은  성적을  받아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강의와  대학  생활에  열정적
                     되었다면  어느  한  분야에서는  특출  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최소  스스로  무언가  이룬  사
 으로  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고리타분하고,  뻔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반
                     람입니다.  이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큰  동력이  되며,  더  큰  성과도  이룰  수
 대로  왜  모두가  입을  모아  그렇게  말하는지  다시  생각하면  그렇게  이야기  하는데는  다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본인이  의지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오더라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잡을  수  없습니다.  저는  K-STAR를  다른  말로  감히  학교  이상의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군대를  다녀오고  호주로  1년  정도  휴학을  하고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그  간의
                     어디  내놔도  경쟁할  수  있는  인재라는  말입니다.  다른  학교와  비교에서  기죽을  필요도
 경험이  좀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
                     없고  본인이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그들보다  나은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K-STAR를  통
 를  중간에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여정에는  늘  휴게소가  있고,  모든  경기에는  하프타임
                     해  학교  내에서도  학교  외에서도  스스로의  자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이  있듯이  스스로에게도  잠시간의  휴식을  주는  것은  오히려  더  좋은  기폭제가  될  수  있
 을  것입니다.  하지만  휴식이라고  마냥  노는  것이  아닌,  목적지를  재설정하고,  이기기  위
 한  전술을  재정비하는  것처럼  스스로의  인생을  어떻게  쌓아  나갈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
                       [계명대학교  후배]
 는  대학생활이  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가,  그것
                       계명대학교  후배님들,  달콤하고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  고민했지만  저는  더욱
 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가는  것이  대학생활을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이고,  냉정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현재  취업  시장은  더욱  축
                     소되고  얼어붙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계명대학교  학생으로써  학교만  믿
                     고는  취업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  왔습니다.  스스로  찾아  먹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취업
 2.  본인만의  취업  준비과정  및  노하우
                     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어려울  것입니다.  스스로  원하는  기준을  세우고  그에  부합하는  회
                     사를  여러  개  찾으세요.  그리고  그  회사들이  요구하는  역량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본
   취업  준비는  3-4학년때  부터라고  생각하는  후배님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
                     인이  동  스펙  경쟁자들보다  나은  점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제  2의  지원자
 렇게  생각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취업  준비는  입학과  동시에  본인이  쌓아  온  대학  커리
                     로  전락하여  본인의  기준이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진  회사에  취업하게  될  것입니다.
 어가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놀고  먹던  대학이야기는  과거의  유물에  불
                     즐겁고  행복한  대학시절  가운데  겨울을  준비하는  농부처럼  스스로를  일구지  않는다면,
 과합니다.  더  치열하고,  경쟁하지  않으면  결코  취업에  성공할  수  없다  라고  좀  강하게
                     졸업장과  함께  텅  빈  스스로를  마주할  것입니다.  최고는  못되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냉정하게  평가하여,  서울권  상위권  대학생들과  함께  경쟁하고자
                     말을  스스로  자부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다면  그  친구들보다  배는  노력해야  합니다.  3학년  이후  이런  부분을  깨닫게  되어  부
                       학교  생활에서도  강의에서도  인생에서도  그런  후배로  성장하여,  사회에서  좋은  모습으
 랴부랴  노력했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
                     로  더  많은  후배들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취업에  성공한  다양한  선배들의  경험을  양식  삼아  취업  준비를  하였지만,  돌

 이켜보면  자기소개서에  들어가는  부분  하나하나가  내  대학생활의  요약본이며,  커리어였
 습니다.  아무나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노력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선후배  중에는  굴지의  대기업에  취업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노력하
 고자  하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끊임없이  서로  경쟁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모임과  만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118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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