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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한세대 대학일자리본부 비교과프로그램 참여수기 공모전


          2021년 한세대 대학일자리본부
          비교과프로그램 참여수기 공모전

          이름 : 김*현
 회사가 캐나다로부터 발급받은 고용허가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고 고용허가서를 발급해 준 회  프로그램 소개

 사에서만 일을 할 수 있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Dream Clover
  이처럼 취업 시 각 국가에서 요구하는 비자관련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해외 취업 전에 본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 아쉬운 학교 생활을 위해 만들어진 활동으로 선후배간의
 인에게 해당되는 비자와 해당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제공해 주는지 등 비자와 관련된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학교에 대한 정보 나눔, 선후배 간의 친목 도모 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활동입니다.

 사항을 미리 확인해 볼 필요성이 느껴졌습니다.
  최근 K-Pop 열풍,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 등에 따라 대한민국의 위상이 국제사회에서   10분의 기적
 높아지고 있어 국민들이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약 2-3주간 하루 목표를 정하여 이를 팀원들간 공유하고 자신의 일년 목표, 버킷리스트 등을
 그뿐만 아니라 해외 채용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에 따른 채용 동향 및 구직전  계획해보면서 하루습관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략, 채용정보 등과 관련된 내용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Dream Clover
                                 총학생회 인스타그램을 보고 비대면 상황 속 대면 활동한다는 것에 매력을 느껴 드림 클로버
 또한 해외취업과 외국계 기업 취업 프로세스와 취업 준비 전략 노하우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입학 후 처음 가보았던 학교에서 멘토 선배님과 멘티 동기들
 있어 유익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국내에서의 취업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해외
                                 과 함께 캠퍼스 투어를 하여 학교 지리에 익숙해지고, 학교가 대면활동으로 바뀌게 되면 사용
 취업까지 염두에 두며 취업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할 수 있는 프린트실, 간호학과 강의실, 채플 강의실, 그룹스터디 등을 알아보았던 것이 인상
                                 깊었고, 또한 대학일자리본부에서 저의 직업적성과 능력에 대해 알아보면서 학교 적응뿐만 아
                                 니라 저의 미래까지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선배님과 동기들과 함께 대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버킷리스트와 졸업 후

                                 나의 꿈 등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서 한세대학교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애교심까지 기를 수 있
                                 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래서인지 1학년인 저에겐 다른 활동보다 더욱 직접적으로 와닿았던
                                 프로그램이었으며 다음에 또 프로그램이 열리게 된다면 동기들 혹은 내년의 한세대학교 신입
                                 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10분의 기적
                                 에브리타임 등에서 한세대학교의 유명한 비교과 프로그램 중 하나라 궁금하여 참여하게 되었
                                 습니다. 처음에는 강제성에 등 떠밀려 목표를 설정하고, 팀원들과 하루 목표를 인증하는 형식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하루가 의미없이 흘러가는 기분이 들어서 계획성을 기를 수
                                 있는 목표로 '하루 to do 리스트 작성하기' 라는 목표를 세우고, 프로그램에 임했습니다. 처음

                                 에는 제가 목표를 세운 것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처음하는 거라 익숙지도 않아서 어색했었습
                                 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같이 간다는 기분 때문인지 어느 순간 저도 성실하게 임했고, 이를 통해 계획

                                 을 매일 세우면서 하루를 전보다 더욱 알차게 쓸 수 있었고, 습관은 만들어지기 매우 어렵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기적이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계획성이 없는데 기르고
                                 싶은 학우분들이나 학점을 올리고 싶은 혹은 다른 외국어 공부 등을 정기적으로 하루마다 하
                                 고,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우분들에게 매우 추천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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