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미술관 어디로 들어가야 하지? 길을 도통 모르겠어. “그림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우리가 당황하고 있을 때였어. “걱정 마. 여기가 전시장이란다.” 입 작은 하마가 나타나 우리를 안내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