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9 - 경기콘텐츠진흥원20주년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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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콘텐츠 창의학교                                             경기 콘텐츠 창의학교











 주요 성과   아이디어 배출 창구                                                                                             경기콘텐츠진흥원 20주년 사례집
 2014년 1개 학교 대상 시범 사업으로 시작한 경기 콘텐츠 창의학
 Gyeonggi Content Agency
 교는 2021년 현재 15개 시 도내 21개 특성화고가 참여하는 명실상
 부한 콘텐츠 인재 양성 사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학생들이 교과 과정을 통해 개발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경기 콘텐츠 창의학교 경진대회가 대표적이다. 콘텐츠 관련 우수
 인재와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발굴하고 있는 대회는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 평택고등학교의 로봇을 활용
 한 ‘코로나19 방역게이트’(도지사상 수상) 등 혁신 아이디어가 배출

 되는 창구 역할을 했다.



 신산업 발굴 통로 개척

 2020년에는 36개 팀 총 256명이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영상, 애

 니메이션, 게임, 앱, 가상현실(VR) 콘텐츠를 비롯해 3D 프린터를
 활용한 캐릭터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생활·산업 관련 기기가 등

 장하기도 했다.

 파이썬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발열 체크와 자동 손 소독 기
 능 등이 담긴 기계를 제안한 로봇동아리 M.I.R팀,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한 주인공이 다시 꿈을 향해 떠나는 뮤직비디오
 ‘오늘의 날씨’를 선보인 엠펙팀 등 신산업 분야의 융복합 콘텐츠가

 발굴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업 목적   창의력 향상 교육과 실무 중심 프로젝트 개발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콘텐츠 창작 역량을 강화하여 콘텐츠 전문 인력을 양성               자세히 보러가기   ▶

 하고 콘텐츠 산업 저변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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