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4 - 경기콘텐츠진흥원20주년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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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영화 ‘여행자’ 영화 ‘여행자’ 35
주요 성과 우수한 작품 발굴 영상물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한편, 경찰서와 응급실 등 고정세 경기콘텐츠진흥원 20주년 사례집
이창동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여행자’는 한국인으로 태어나 프랑 트장 사용 수수료를 지원해주기도 한다. ‘여행자’의 경우 70% 이
Gyeonggi Content Agency
스에 입양된 여성 감독 우니 르콩트가 연출을 맡았다. 한국의 나우 상을 경기도에서 촬영,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영화 제작의 다양성을
필름과 프랑스의 글로리아 필름이 공동 제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 확보할 수 있었다.
았다. 그렇지만 상업성보다 작품성을 앞세운 작품이라서 제작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기 로케이션 인
센티브를 통해 부족한 제작비를 해결하여 영화 개봉까지 순조롭
게 진행할 수 있었다.
도내 경제 활성화
경기도에서 촬영되는 제작비 2억 원 이상 규모의 영화를 대상으
로 경기도가 드라마와 영화, 광고 등의 촬영을 유치하고 지원함으
로써 도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다. 또 영화에 등장하는 도내
촬영 장소들이 명소들로 눈길을 끌면서 지역 관광객 유치 효과도
누릴 수 있었다.
해외 다수 영화제 진출
제62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진출하였으며, 2009년 12회 디
렉터스컷어워즈 올해의신인감독상,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상,
2010년 34회 홍콩국제영화제 SIGNIS상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호
평을 받았다.
사업 목적 경기도에 드라마, 영화 등의 촬영을 유치하기 위한 경기 로케이션
인센티브는 순제작비 규모가 25억 원이 넘고, 전체 촬영 분량의 자세히 보러가기 ▶
25% 이상을 경기도 내에서 촬영하고, 총지출금액 중 2억 원 이상
을 경기지역에서 지출하는 영화와 드라마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영화촬영지 발굴 및 로케이션 데이터를 만들
어주고, 이에 필요한 촬영 지원을 하고 있다. 카메라와 같은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