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농부가 되는 길 식물이 자라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고 꽃이 피면 그 식물의 영양이 집중되도록 솟구치는 새순을 잘라주는 작업을 해야 한다. 가지를 잘라줘야 열매가 튼실하게 크고, 건강한 생산물이 나온다. 잘라버림으로서 어느덧 텅빈 곳은 채워지고, 풍성한 솜을 얻을 수 있다. 2021년 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