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18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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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학술지 국제학술지 국제학술회의
연도 교내학술연구비 학술저서 발간 지원
논문게재 지원 논문게재 지원 참가경비 지원
인문·사회:400만원
SEMYUNG UNIVERSITY 30th ANNIVERSARY
자연·공학[예체능·의학]
:500만원
지정과제:300만원
2018 <상동> [폐지] <상동> <상동>
국제전문[인문사회]
:1,200만원
국제전문[자연공학]
:1,500만원
2019 <상동> <상동> - <상동> <상동>
인문·사회:400만원
자연·공학[예체능·의학]
:500만원
지정과제:300만원
2020 국제전문[인문사회] <상동> - <상동> <상동>
:1,200만원
국제전문[자연공학]
:1,500만원
국제공동:2,000만원
3. 교수 연구년제의 시행
세명대학교의 교수 연구년제의 시작은 개교 10주년이 되는 2001년 3월이었다. 초기 10년 동안은 학교
를 정상적인 궤도에 올려놓기 위하여 교수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이 학교발전에 매진했기 때문에 타 대
학처럼 7년을 주기로 한 연구년제를 시행할 수 있는 형편이 되지 못했다. 10년이 지나 어느 정도 학교가
정상적인 위치에 서게 되어 본격적으로 교수들에게 연구기회를 주기 위한 연구년제가 시행되어 실질적으
로는 2002년부터 교수들이 연구년의 혜택을 보게 되었다.
세명대학교의 교수연구년제는 아래 [표 3-15]에서 보는 것처럼 2001년에 신청을 받아 2002년부터
실질적으로 시행되었다. 그 해에는 1명의 교수가, 2003년에는 3명, 2004년에는 4명, 2005년에는 2명,
2006년에는 2명, 2007년에는 5명의 교수가 연구년을 맞이하였고, 2008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연구년제도
가 시행되어 매년 10명의 교수가 연구년을 맞이하고 있다. 2020년까지 연구년을 맞아 국내나 국외에서 연
구에 전념했던 교수는 모두 108명에 이른다. 현재 222명의 교수를 기준으로 본다면 21%의 교수가 그 혜
택을 누렸던 셈이다. 다른 분야에 비하면 10년 동안 21%의 교수만이 혜택을 본 셈이니 그 성과는 미미하
였다. 현재는 교수들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년제의 시행이 보다 확대되어 매년 정년계열 전임교원
의 5% 내외인 10명 내외의 교수가 연구년제의 혜택을 받고 있다.
618 세명대학교 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