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9 - 2020 괴산의정소식최종
P. 39

언론에    비친    의정활동




                                                                                               동양일보  (2019. 07. 08.)


                                   군민의       소리, 정책         반영하는         의정활동          구현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집행부    견제   감시  역활   충실히    수행

                                       신 동 운  괴 산 군 의 회  의장  집 행 부  감사에  적극  나서면서  비효율적  정책과  사업  등을  지적하고  발전적
                                      견제  감시  역할  충실히  수행괴산군      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의 회 는‘ 소 통 의 회 ,    현 장 의 회 ,    감 동  수행했다.
                                      의회’라는   의정목표로   군민의  복리      특히,   14건의  군민  복지증진을  위한  의원발의  조례제정,   음식물
                                      증진과  지역발전,   성숙된  지방자치      무단매립과   적재를  제한하는   결의문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반대  성명서를  채택하는   등  입법기관  역할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신동운   의장(사진)이  이끄는   8대    의정연수를   실시,   우수사례를  배우고  의원  개인별  연구  활성화를
                                      전반기  의회는   지난해  7월  4일  267  통 한  의 원  전 문 성  강 화 에 도  노 력 했 다 .     한 우 협 회  초 청 간 담 회  등
                                      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군민의  뜨거     지역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실시,   주민의  진정사항과  애로사항
                 운  열망을  가득  담고  의욕적으로  출발해  12회의  정례회  및  임시회를   해 결에  적극  나서는  등  관내  어려운  가정  방문  및  봉사활동  등  소외
                 개회 , 116 건에  달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계층에  대한  사랑나눔활동을    펼치면서   군민의  소리를  정책에  반영
                  결산승인  2회,   예산안  심사  3회,  5분  자유발언  6건,  매월  2회  정례  시키는  의정활동을  구현해  왔다.
                 간담회(총  23회)를  통해  군정의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고,       신동운  의장은“괴산군의회는      5만  인구를  향한  한  차원  높은  지역
                 지역현안과   사업계획을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했다  .  주요  건설사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 해  앞으로도  역동적인  의정활동에
                 업장  현지조사와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활 동 ,   군정질문과  행정사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뉴스1 (2019. 07. 24.)                   내외뉴스통신   (2019. 09. 09.)


                                                                                       괴산군의회
                 괴산군의회                수출규제        조치    철회하라       ”
                             “일본
                                                                         “  추석을      맞아    따뜻한     정   나누다     ”














                  충북  괴산군의회가   24일  일본의  세계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경제보복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이날  열린  279회  임시회  6차  본회의에서“비상식적인   수출규제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신동운)가  추석  명절을  앞둔
                 조치로  경제  보복을  자행하는  일본  정부의  행위에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9 일  관내  14개  저소득가구에  후원물품(가구당  쌀  1포
                 밝혔다.   이어“식민시대   강제징용   피해배상에   대한  우리  사법부의   판결을        /2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함께  나눴
                 존중한다”며“일본은     이  결정을  수용하고  사과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
                “이번  조치는   일본이  강조해온   자유무역   원칙도  훼손한   것”이라며“이는            신 동 운  의 장 은“ 추 석 을  맞 아  어 려 운  이 웃 들 에 게
                 한일  우호관계의  근간을  무너뜨린   것이고  결국  양국  국민  모두를  고통스럽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명절만큼은  풍요롭게   보냈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면  하는  바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위문품을  준비했
                  군의회는“우리    정부는  수출  규제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기술적으로         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계층
                 자립하도록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
                  이날  채택한  결의문은  외교부와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하는  괴산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괴산의정소식┃39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