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7 - 2020 괴산의정소식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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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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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의회,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총력’

                                                                   군은  읍 ·면별  서명운동에도   나서  군민  2만명  이상  서명을  받아
                                                                  이달  중  대한축구협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차영  군수는“지
                                                                  금이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며“군민,
                                                                  군의회,  체육인,  충북도민의  관심과  성원을  담아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도   이날  열린  274회  임시회  1차  본회
                                                                  의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괴산군  유치  지지  성명서’를  채택
                                                                  하는  등  유치  노력에  힘을  보탰다. 군의회는“괴산은  국토의  정중앙
                                                                  에  위치해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유와  청주공항과   중부고속도
                                                                  로가  인접해  있어  접근성과  교통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라고
                                                                  밝혔다.  이어“축구종합센터가     들어서면  괴산군   뿐  만  아니라  충북
                  군은  23일  괴산  전통시장  일원에서  범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도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가  개선돼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
                등  유치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
                                                                  이라고  강조했다  .


                                    충청투데이   (2019. 01. 29.)                                 아시아뉴스통신   (2019. 01. 31.)


                                                            괴산군의원       삭발…    의료폐기물시설         저지  ‘생존투쟁’
                   괴산군의회          설   명절     맞이
                         후원물품         전달

















                                                              충북  괴산군의회  의원  8명  중  여성  의원을  제외한  5명이  31일  엄동설한에
                                                             서  삭발했다.   이날  오후  괴산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괴산읍   신기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군민총궐기대회가    열렸다.  군의원들은   행사
                                                             장  연단에서  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며    삭발로
                                                             결의를  내비쳤다.   군민총궐기대회에    참가한  700여명의  주민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와  이  업체의  사업계획에   대해  적합하고
                                                             결정한  원주지방환경청을     강하게  성토했다.   한  주민대표는“청정괴산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설치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면서“주민·생존과     직결
                  괴산군의회는   우리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된  만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막겠다”고  말했다.   또“원주지방환경청은
                 29일  관내  14개  저소득가구에  후원물품(가구별  쌀  1포
                                                             환경을  지키는  기관인데도    환경오염과    주민생존권   등에  대한  주민들의
                 /20㎏과  떡국떡  1포/10㎏)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우려를  무시하고  업체의  사업계획에   대해  적합  판정을  한  것은  도저히  이해
                 위로를  함께  나눴다.
                                                             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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