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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의정활동
뉴스1 (2019. 01. 23.)
괴산군·의회,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총력’
군은 읍 ·면별 서명운동에도 나서 군민 2만명 이상 서명을 받아
이달 중 대한축구협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차영 군수는“지
금이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며“군민,
군의회, 체육인, 충북도민의 관심과 성원을 담아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의회도 이날 열린 274회 임시회 1차 본회
의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괴산군 유치 지지 성명서’를 채택
하는 등 유치 노력에 힘을 보탰다. 군의회는“괴산은 국토의 정중앙
에 위치해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유와 청주공항과 중부고속도
로가 인접해 있어 접근성과 교통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라고
밝혔다. 이어“축구종합센터가 들어서면 괴산군 뿐 만 아니라 충북
군은 23일 괴산 전통시장 일원에서 범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도의 부족한 체육 인프라가 개선돼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
등 유치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
이라고 강조했다 .
충청투데이 (2019. 01. 29.) 아시아뉴스통신 (2019. 01. 31.)
괴산군의원 삭발… 의료폐기물시설 저지 ‘생존투쟁’
괴산군의회 설 명절 맞이
후원물품 전달
충북 괴산군의회 의원 8명 중 여성 의원을 제외한 5명이 31일 엄동설한에
서 삭발했다. 이날 오후 괴산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괴산읍 신기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 군민총궐기대회가 열렸다. 군의원들은 행사
장 연단에서 이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며 삭발로
결의를 내비쳤다. 군민총궐기대회에 참가한 700여명의 주민은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와 이 업체의 사업계획에 대해 적합하고
결정한 원주지방환경청을 강하게 성토했다. 한 주민대표는“청정괴산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설치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면서“주민·생존과 직결
괴산군의회는 우리민족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된 만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막겠다”고 말했다. 또“원주지방환경청은
29일 관내 14개 저소득가구에 후원물품(가구별 쌀 1포
환경을 지키는 기관인데도 환경오염과 주민생존권 등에 대한 주민들의
/20㎏과 떡국떡 1포/10㎏)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우려를 무시하고 업체의 사업계획에 대해 적합 판정을 한 것은 도저히 이해
위로를 함께 나눴다.
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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