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 - 희망의 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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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우체국공익재단 위탁공익사업 제안서(요약)
기관명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책임자 여 정 윤
사업명 미래통일인재들의 건전한 성장-적응 지원 : 희망의 두드림
• 우체국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민관 협력모델 개발
제안
사업 분야
• 미래창의세대 육성 기반 조성 V
(해당분야
√표) • 의료복지 인프라 기반 조성
사업기간 2016.02 - 2016.12 서비스지역 서울, 인천, 부산, 경기, 충남
심리건강서비스 및 자활지원서비스,
남한문화 적응 교육프로그램이 실인원 225명
필요한 탈북청소년
사업대상 § 초 · 중등학교 재학생 대상자 수
§ 대안학교 재학생
§ 탈북지원시설 이용 청소년 연인원 2,183명
§ 그 외 학교 밖 청소년
2015년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14년 교육지원이 필요한 탈북학생의 수는 2,183명
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탈북학생의 학업 중단율은 2014년 약 3%로 일반 청
소년의 3배에 달하고 있다. 이에 탈북학생의 한국 문화 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한 심
리발달을 도우며, 학업동기 및 미래의 꿈을 설계하도록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음악치료
는 음 악 을 도 구 로 사 용 하 는 심 리 지 원 서 비 스 이 다 . 음 악 은 청 소 년 에 게 아 주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는 도구이며, 그 사회에 동화되는데 음악이라는 문화의 장르는
아주 친숙한 매개체가 된다. 따라서 음악으로 제공되는 본 프로그램 탈북 청소년이
사업추진
이 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공동체 내에서 적절한 역할을 할 수 있도
필요성
록 하 기 위 한 여 러 가 지 필 요 들 을 거 부 감 없 이 습 득 할 수 가 있 다 .
숙명여대 음악치료대학원은 국내 최초의 음악치료대학원으로 한국의 음악치료의 역사
와 모델을 만들어온 학교이다. 또한, 풍부한 음악치료 인적자원과 교육인프라, 대외적
인 인지도, 높은 사업추진 역량, 음악치료에 대한 많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
추고 있다. 그러므로 숙명여대 음악치료대학원이 개발한 탈북 청소년 음악치료 프로
그램은 질적, 양적 면은 물론 그 파급효과에 있어서도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
하여 탈북문제에 많은 해결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Ÿ 탈북청소년이 가진 남한 사회 부적응 문제, 학업중단 및 학교부적응 문제 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성과 목표 Ÿ 탈북청소년이 음악이라는 공동의 문화 매개체로 남한 사회와 동질감을 형성할 수 있다.
(사업기대 Ÿ 청소년이 가지고 있는 학교생활, 또래관계, 지역사회와의 문제를 음악치료를 통해
효과) 적절한 방법으로 해결함으로써 학교, 또래, 지역사회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Ÿ 탈북청소년이 통일미래 한국의 주역으로서 올바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정서적,
심리적으로 건강한 자아를 형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