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46 - 희망의 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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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우체국공익재단 위탁사업 사업계획(요약)
기 관 명 사단법인 한국음악치료학회 책임자 여 정 윤
사 업 명 음악을 통한 탈북청소년 정서지원(희망의 두드림)
• 우체국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민관 협력모델 개발
사업 분야
• 미래창의세대 육성 기반 조성 V
(해당분야 √표)
• 의료복지 인프라 기반 조성
사업기간 2019. 02 – 2019. 12 서비스지역 서울. 인천. 경기. 충청. 경상 지역
심리건강서비스 및 자활지원서비스,
남한문화 적응 교육프로그램이 실인원 약 290명
필요한 탈북청소년
사업대상 §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상자 수
§ 대안학교 재학생
§ 탈북지원시설 이용 청소년 연인원 약 5000명
§ 그 외 학교 밖 청소년
Ÿ 본 사업은 2016년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으로 시행된 <미래통일인재들의 건전한 성장적
응 지원: 희망의 두드림>의 4차 년도 사업임. 북한이탈주민 남한 이주 초기와 달리 현재
는 북한이탈의 사유가 경제적 이유만이 아니라 학령기 자녀의 미래를 위해 이탈을 이행
하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다. 한국에 살고 있는 북한이탈 청소년은 다양한 꿈을 가지고
한국사회에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음.
Ÿ [음악을 통한 탈북청소년 정서지원: 희망의 두드림]은 북한이탈 청소년의 심리적 적응에
대한 지원을 넘어서서 ‘미래의 꿈’을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임. 음악은 남북한의 이념
적 경계를 넘어서서 청소년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력이 있는 매체이다. 음악은 비언어적
교류 수단으로 탈문화, 탈이념, 탈언어, 탈연령의 매체로 한국의 미래통일 인재들이 음악
으로 자아역량을 확립하고 음악으로 대인관계역량을 확립하여 건전한 통일 인재들로 성
장할 수 있도록 돕게 됨.
Ÿ 본 사업은 2016년 우체국 공익재단과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에서 시작을 한 사
사업추진 업으로 2017년도와 2018년도까지 3년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던 사업임.
필요성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탈북청소년과 탈북기관 관계자들에게 아주 긍정적 반응과 함
께 가시적인 변화의 성과를 이루었음.
Ÿ 2019년에 시행되는 4차 년도 사업은 신규 수혜대상, 3차 년도까지의 수혜대상, 탈북 음
악영재 청소년을 대상으로 3가지 방향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임.
Ÿ (사)한국음악치료학회는 풍부한 음악치료 인적자원과 교육인프라, 대외적인 인지도,
높은 사업추진 역량, 음악치료에 대한 많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음.
지난 1년간의 사업을 성실히 수행했으며, 여기에 2016-2017년도의 2년간의 사업진행 경
험을 축적한 숙명여대 음악치료대학원의 시행 인력이 모두 한국음악치료학회 소속 으
로, 지난 3년간의 사업이 연속적으로 발전되어 진행될 수 있음.
Ÿ 음악을 통한 탈북청소년 정서지원 프로그램은 본 사업이 유일하며, 4년간 연속하여 진
행되면서, 매년 연말에 시행되는 ‘우체국과 함께하는 희망의 두드림 음악회’는 탈북청소
년들이 큰 기대를 가지는 꿈의 무대로 본 사업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 되고 있을 만큼
긍정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