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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동 우리네 사는 이야기, 일곱번째

































                                                                            복지관 직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시고 계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분들이셨습니다.

                                                                마주치시거든 따뜻하게 손 한번씩 잡아주셔요! 감사


                                                                                           드립니다^^




  Q. 복지관에 근무하시면서 어떤 점이 가장 뿌듯하셨나요?


  - 수고했다라는 말이 듣기 좋고 뿌듯하더라구요. ‘아, 내가 일을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르신들이 가족처럼 손녀처럼 손잡아주시고 고맙다, 밥 맛있엇다 칭찬 해 주시는게 너무 기


  뻤어요 집에 계신 할머니 생각도 나서 울컥한 적도 있었을 정도로요.


  Q. 복지관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한결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바라본 복지관은 어르신들께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


  는것 같아요. 어르신들이 너무나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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