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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동 우리네 사는 이야기, 일곱번째
















































                                     일곱번째 주인공은 판암사회복지관의 숨은 조력자!


                             복지관의 세세한 업무를 도와주시는 근로봉사자분들이신데요!

                                6분의 봉사자 분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Q. 근로봉사 전부터 복지관과의 인연이 있으셨나요?


  - 오며 가며 복지관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딱히 어떤 일을 하는 곳 이란건 몰랐었습

  니다.  복지관에 근로 배정을 받고 나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 급식봉사를 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어서 식당 개념의 곳 인줄 알았었어요. 사회복지사 선


  생님들과 함께 일하게 되는걸 듣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노인부터 아동, 어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


  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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