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고 되 정 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 랑 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 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더 커 지 는 것이니 평 범 한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사 밝 게 는 것보다 더 좋은게 또 있을까요 항 당 신 은 상 생각나는 사람입니다 당 그 런 신 이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6월의 판암 소식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