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7 - 201705 car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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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동 우리네 사는 이야기, 세번째
























































                      세번째 주인공은 복지관과의 인연이 아주 깊으신 분입니다!

                                바로 3단지 경로당 사무국장 박명숙님인데요~


                사무국장님과 나누었던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Q. 판암동과 언제부터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 9~10여년 전쯤 어머님을 모시러 판암동 3단지로 오게 되었어요. 그때 자활근로자로 복


  지관을 배정받아서 처음 복지관과 인연이 닿았습니다. 처음엔 일을 하기 위해 복지관에 왔

  는데 어르신들과 직원들과 정이 많이 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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