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0 - 일어일문과 애국일문 4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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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41
디자인 수업이 개설되었다.
2016년도부터 학과 특성화사업을 강화해 기존의 해외 단기문화체험 연수의 명칭을 일본단기문화체험으로 개편,
담당 교수의 지도 관리하에 사전선발 및 오리엔테이션, 답사, 답사보고까지를 진행해 프로그램의 질을 대폭 제
고했다. 이호상 교수 지도하에 13명의 학생들이 사전선발 및 준비 작업을 거쳐 8월16일부터 4박5일간 일본 간사 제물포캠퍼스 1981-2008
이 지방을 현지조사했다.
14노희라 외 15명이 일본 및 중국의 교류협정체결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다.
3월3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영종도 연합MT를 통해 학과 구성원 사이의 유대를 강화했으며, 5월16일부터 시작
된 대동제 때는 주점을 열었다. 특히 학기 말에는 교환학생으로 본교에 와있는 유학생들과의 국제교류를 목적으
로 하는 학과 소모임 토토로가 결성되었다. 2016년 2학기 기준으로 한국학생 26명, 일본학생 18명, 중국학생 2명 송도캠퍼스 2009-2020
[ 2015년 5월 대동제 「사케이야기」 행사 중 ] [ 2015-2학기 「일본전근대사」 수업 중 ]
등 총 46명의 학생이 소속되어 환영회, 전통놀이 교류회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9월24일에는 제32회 “일문인의 밤” 행사가 열렸는데, 15김나연이 이끄는 감바레 공연과 원어연극 「深夜食堂」(연
출 : 12홍윤혜)가 공연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9월30일에는 인문대 체육대회에 참여했다.
공연이 이어졌고, 원어연극 「時をかける少女」(연출:11하종보)가 공연되어 호평을 받았다. 현황
12월2일 제9회 “일문인의 날” 행사가 열려 학생들의 1년 동안의 학술적 활동 결과 및 교환 학생 파견기를 발표했
8월31일부로 이호상(李虎相) 교수가 새로이 학과 전임교원으로 부임하였다. 이호상 교수는 도시지리학을 전공
고, 이어서 열린 학생총회에서 13배정수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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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였으며, 특히 일본의 교통지리와 지역학, 지방문제와 관련하여 다수의 논문과 저술 활동을 수행 중에 있다.
3월27일 동아시아 일본어일본문화포럼이 열렸으며 10월28일 일본문화연구소에서는 한영혜 전 서울대 일본연구 일문인의 캠퍼스 생활
■ 2017년
소장과 함께 정례세미나(제목:간지역학 연구의 실제와 전망)를 열고, 지역학적 관점에서의 일본연구의 가능성
을 타진했다.
2017년도에는 1학년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과 및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자신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
12월4일 제8회 “일문인의 날” 행사가 열려 학생들의 1년 동안의 학술적 활동 결과 및 교환 학생 파견기를 발표했
와주는 자기설계세미나Ⅰ·Ⅱ가 개설되었고, 학과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어온 기존의 일본 단기문화체
고, 이어서 열린 학생총회에서 제32대 학생회장으로 12표송이가 당선되었다. 또 세 번째 일문과 학생사랑장학금
험 프로그램을 하계와 동계로 나눠서 진행하게 되었다. 하계는 1학년 및 편입생을 대상으로 동계는 2~4학년을 대 총동문회와 연구소 학술활동
수여자로 김현섭이 선발되어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상으로 시행하였다.
8월21일부터 4박5일간 17강은비 외 7명이 참여한 하계 일본단기문화체험이 간사이 지역에서 이루어졌다. 동계
■ 2016년
일본단기문화체험은 2018년 1월8일부터 12일까지 시코쿠 다카마쓰에서 실시되었고, 15정미림 외 7명이 참여하여
일본 지역사회의 현재 모습을 조사 관찰했다. 일문인의 기록과 기억
2016년도에는 일본학입문, 일본지역학입문, 일본지역조사연구라는 과목이 새롭게 개설됨으로써, 학생들이 지역
15연동엽 외 15명이 일본의 교류협정체결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다.
학적 관점에서 일본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실천적이고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갖춘 인재를 요구하는 사
3월17일 개강총회 및 신입생 환영회로 본격적인 학생 활동이 시작되었고, 3월30일부터는 1박2일 일정으로 영종
회적 요청에 부합하기 위해 기존의 졸업논문 제도를 대체해 일본지역문화기획캡스톤디자인, 일본지역학캡스톤
도 연합MT를 무사히 마쳤고, 5월28일 인문대학 문화축제에서는 다도를 선보였다. 6월26일부터 28일까지는 학과
소모임 토토로가 기획하고 주관한 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체험이 실시되었다. 우리학과 사람들
2 이호상 교수는 쓰쿠바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서울대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 국토연구원 연구원 등을 거쳤으며, 일본 사회
10월13일에는 제33회 “일문인의 밤” 행사가 열렸는데, 16박지영이 이끄는 감바레 공연을 시작으로 16고재준의
문제를 지역학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연구를 수행해왔다.
아웃사이더 공연이 이어졌고, 피날레는 원어연극공연 「野ブタ。をプロデュース」(연출:13창명성)이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