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5 - 일어일문과 애국일문 4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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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애국일문 40년사 [1981~2020]    35











 2  송도캠퍼스 시대 2009-2020                                                                                                    제물포캠퍼스 1981-2008












 ■  2009년                                                                                                                 송도캠퍼스 2009-2020
                            [ 2009년 11월  응원단 「감바레」 공연직전 ]                 [ 2009년 11월  공연중인 「아웃사이더」 ]


 2009년에는 인천대학교 뿐만 아니라 인천에도 많은 행사와 사건이 있었던 해였다. 무엇보다 신종플루가 전국적
 으로 유행해 학내에 임시 진료소가 설치되기도 했다. 8월7일부터 10월25일까지 송도에서는 인천의 도시 이미지  에 관한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를 계기로 15호관 316호에 일본문화연구소가 정식으로 공간을 얻게 되었다.

 를 향상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인천세계도시축전’이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에 방문했다.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세계도시축전’의 학술행사로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진행한 세계도시인문학대회  현황
 또한 인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인천대교 개통식이 10월 마라톤 행사과 함께 진행되어 많은 이의 이목을 끌었  에서 일본문화연구소는 주관협력기관으로 참가해 ‘사람의 도시를 위한 인문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각종 행사

 다. 공론화 이후 14년간 해결되지 못한 우리대학과 인천전문대학의 통합이 12월23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승인  와 세미나를 주관했다.
 을 받아 최종 결정되었다. 인천전문대학과의 통합 문제는 학내 구성원 간에 찬반을 둘러싸고 많은 논의가 있었  11월13일부터 이틀간 제25회 “일문인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원어연극 「B·HAPPY」(출연:09김수진, 09소다  일문인의 캠퍼스 생활

 지만, 입학정원 확대로 효율적인 대학 경영을 기대하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며 교내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다.   미, 09한은미, 09장서원, 09김유진)는 10여 년 전에 죽은 엄마가 제삿날 살아 돌아와 가족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학과 행사를 살펴보면 2009년 4월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학회장인 05정백진 외에 80여 명의 학생과 교수들이   묻는 내용으로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함께 감동을 이끌어 냈다. 자칭 일문과 선남선녀의 모

 참석해 대성리에서 연합MT가 진행되었다. 또한 05이수지, 04이승훈, 07윤송이, 07박보은, 04손성민이 교환학생  임이라 자칭하는 감바레 공연에서 08서찬욱을 중심으로 09용은아, 09 고미리, 09박소리, 08이준예, 08이진아, 08
 에 선발되어 일본의 교류협정체결대학에 1년간 유학을 갔다. 7월8일 우리  김남호가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08홍봄이 소모임장을 맡아 08김남호, 09최현용, 08서찬욱, 09장미래, 09황             총동문회와 연구소 학술활동

 학과 대학원에 박사과정이 새로 개설되었다. 이로써 석박사과정을 모두   지희, 08유기은, 09김예은, 09이민지, 09김지윤이 준비한 아웃사이더 공연 역시 많은 갈채를 받았다.
 개설해 통합적인 대학원 교육이 가능하게 되었다.

 7월 16일에는 제물포캠퍼스 인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일본문화연구소
                  ■  2010년
 주최로 한국 도시사학회와 함께 국내학술대회(제목:일본 근대도시의 기                                                                                    일문인의 기록과 기억

 념공간과 정체성-1920~30년대 경성, 도쿄, 오사카의 지역성과 식민성의   학과 설립 30주년을 맞이해서 학과 교수들과 학생회는 연말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준비 작업의 일환에서 동문 주
 비교사-)가 열렸다.      소록 작성에 착수했다. 신입생과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의 도움과 협조를 얻어 동문 주소록을 작성한 다음 기수

 7월 30일 송도캠퍼스가 준공해 단과대학 별로 이전을 마무리하면서 새롭  별로 대표자를 선정해 일어일문학과 총동문회 준비모임이 결성되었다. 일어일문학과 총동문회는 12월5일 서울
 게 송도캠퍼스 시대가 시작되었다(우리학과는 15호관 4층으로 배정받음).  강남의 라마다호텔에서 학과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제1회 총동문회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우리학과 사람들

 2009년 7월 1일부터 2011년 6월30일까지 2년간 조진 교수와 정혜정 교수가   총동문회 회장에 81이영춘, 총무에 86유창원을 각각 선임했으며, 동문회로부터 장학기금 300만원을 수주하였다.
 일본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임용되어 ‘일본의 근대화와 조선의 근대’  또 이를 계기로 “일어일문학과 소식지”가 만들어졌으며, 2015년까지 이어졌다.
 [ 2009년 9월 동문회 주소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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