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0 - 강남서초온통프렌즈 창작마당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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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거동이 불편한 친구를 늘 도와주던 우리 착한 언남중학교 1-1
                                               나의 제자들 중 두명을 그려보았다.


































        우리는 친구
        언남중학교 강★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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