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2 - 강남서초온통프렌즈 창작마당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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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 통하는 다양한 프렌즈                                                                                                        보물 같은 소중한 추억
          서초고등학교 한★온                                                                                                             서울서원초등학교 최★인

          이 캐릭터는 펭귄 형상을 하고 있는 상상의 캐릭터로 세 명의 친구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펭귄을 모티브로 한 이유는 추위를 막기 위한                                             전학생 토끼는, 전학 첫날 친구들이 반겨주는 것이 쑥스러워 인사도 하지 못했다. 다음 날,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겠다는 다짐을 한 토
          펭귄들의 허들링을 떠올려서 서로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는 의미를 함께 표현 하고자 한 것입니다. 이 친구들은 다양한 피부                                              끼는 아파서 학교를 자주 나오지 못하던 거북이와 친해진다. 한편, 타인을 위해 즐겁게 청소하는 닭과 만난 토끼는 친한 친구가 되고. 함
          색을 가진 다문화 친구들입니다. 다름을 껑려하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다양함으로 인정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주는 절친한 친구들을                                                께 소풍을 간 셋은 좋은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은 그 사진이다. 거북이에게 “이제 이건 우리의 보물”이다.
          표현 하고자 하였습니다.




                                                                                                                                 우정이 담긴 학교
          우리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동이,뽀송이,달조이” 친구들                                                                                    서울신동초등학교 김★지
          서울개일초등학교 이★현
                                                                                                                                 제가 그린 이 그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이 없는 따뜻한 우정이 담긴 학교입니다 !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캐릭터들로 동이는 친구들의 착한 마음씨를 가지도록 도와줘요. 뽀송이는 따뜻한 마음으로 화가나고 속상한
          친구들이 있으면 풀어주는 역할을 해요, 달조이는 친구들에게 “잘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응원하는 역할이에요.


                                                                                                                                 삼총사! 이름은 부리또, 똠양꿍, 설렁탕
                                                                                                                                 서울원명초등학교 신★주
          행복하고 우정이 있는 평화로운 학교
          서울교대부속초등학교 진★지                                                                                                         코로나 끝난 하교 시간에 삼총사가 모였다. 만나고 한 번도 싸운적 없음! 이제 같이 “놀러가자.”라고 말하는 중 입니다.


          생쥐 친구들과 돼지 친구들의 학교 모습이다. 생쥐 친구들의 이름은 쥐돌이와 쥐손이다. 나의 별명이 ‘은쥐’라서 생쥐로 그렸다. 이 작
          품은 미술시간과 수학시간에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화목한 교실에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무지개가 있는 맑은 날씨에 비유
          하여 그렸다.                                                                                                                동물친구들의 학교생활
                                                                                                                                 서울이수초등학교 백★정

                                                                                                                                 똑똑이는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 궁금이는 호기심이 많아서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며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 운
          우정이 넘치는 우리 학교                                                                                                          동이는 운동을 열심히 하여 선수가 되는 것이 꿈. 그림이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꿈.
          대왕중학교 황★민

          친한 3명의 학생들과 학생들의 편이 되어주시는 선생님을 그렸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서로의 힘이 되어주는 학생들과 선생님
          을 존경합니다.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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