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0 - 강남서초온통프렌즈 창작마당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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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와 양이, 탕이와 람이는 구름학교에서 우정을 나누며 꿈과 희망의
                                       무지개 미래를 그리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뭉게구름처럼 우정이 피어나요
        서울청담초등학교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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