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03 - 강남서초온통프렌즈 창작마당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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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각자의 개성이 다르지만, 조금이나마 배려하고 존중하면 같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욕설이나 비속어를 듣고만 있지 말고
 함께 이겨내는 커다란 방패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주제로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하나야
 서울양재초등학교 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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