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각자의 개성이 다르지만, 조금이나마 배려하고 존중하면 같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욕설이나 비속어를 듣고만 있지 말고 함께 이겨내는 커다란 방패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주제로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하나야 서울양재초등학교 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