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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내의농민은시당국과각급농업관련지도기관및농협•축협등과긴밀한협력관계를유지해야할것이다1.농업환경의변천1973년에부천군의일부였던소사읍을중심으로부천시가탄생하면서부천은급격한도시화와폭발적인인구증가를경험하였다또한부천은서울의중소기업이대거이전해오면서점차산업도시로변모하기시작했다이에따라부천의농업은영농기반이나생산측면에서많은변화를겪었다산업시설의확충과신도시를위한택지개발등으로농업인구와농가호수및농경지가급격히줄어들었다따라서부천의농업은과거의주곡증산위주에서소득작물개발•시설현대화•영농기계화등농촌구조개선을통한경영의합리화로농업경쟁력을향상시키고농가소득을증대시키는방향으로전환되었다1)농업인구및농가호수시로승격된1973년의농업인구는7624명으로전체인구6만5080명의117%를차지하고있었는데산업구조가변화하여농경지가지속적으로감소함에따라1998년현재3020명으로시전체인구의04%에불과하다이는농업종사자들이지속적으로2•3차산업으로전업하고또농경지의부족으로인해농업이가능한타지역으로이주하였기때문에나타난현상이다1960년대이전부천농업의상황은통계자료의부족으로인해상세히알수없지만경제개발계획이추진되기이전에부천일대가농업지대였던점을감안하면부천인구의대다수가농업에종사하고있었을것으로추측된다1960년이후부천지역의농가인구및농업부문의비중은꾸준히감소하였다다음표를통하여보다구체적으로부천의농업인구및농가호수의변화추이를살펴보면1959년에는농업인구가1만2168명이었던것이1965년에는9536명으로감소하였다그리고1973년에는7624명으로감소하였다1959〜1965년동안의농업인구감소는경제개발계획에따른이농현상에기인한것으로보이며이와같은감소추세는시승격이전까지지속되었다1975년에는부천지역의농업인구가1만2861명으로급증하였는데이는김포군의일원이었던오정면이부천시로편입되었기때문이다그후농업인구는계속감소하여1980년에는1만6명으로감소하였고1998년에는3020명으로감소하였다농가호수의변화도농업인구의변화와비슷한추이를보이고있는데1959년에1895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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