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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결의문 개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 도시경관
1. 결의문 개요
심의 강화 촉구결의안
결의문은 지방의회 자체소관에 관한 사항이나 지방의회의 의사를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사항으로 의회
내부적인 사항은 의회 자체 내에서 구속력을 가지게 되나 외부기관과 관련된 사항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단순한 의견표시이다. 1.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송도) 수변경관 심의시 차별화 되고
특화된 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경관심의를 특별 강화하라.
2. 결의·건의문 총괄 2. 포스코 건설은 스스로 약속한 B3블럭 회오리 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조감도 변경을 강력히 촉구한다.
결의안명 발의일 발의자 처리회기 심의결과
지금까지 송도를 개발하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포스코 건설은 인천 송도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 이강구 의원 등 제228회 싱가폴, 상하이, 두바이등 세계적인 도시와 경쟁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홍보하지
2019.11.22. 채택
도시경관심의 강화 촉구에 관한 건의안 7명 정례회 않았습니까?
또한, 지난날 포스코 건설은 전임 경제청장과의 면담에서 E5에 계획한 게일회오리
지방자치법전부개정안 조속 개정 최대성 의원 등 제228회
2019.12.06. 채택 건축물을 사정상 못하니, 대신 송도워터프런트 수변 B3블럭에 원안회오리 건축물을
촉구에 관한 건의안 12명 정례회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유상균 의원 등 제228회 하지만 경제청장이 교체된 지금, 포스코 건설은 그때의 약속은 서면 약속이 아닌
승기하수처리장 지하화 촉구 건의안 2019.12.18. 채택
11명 정례회 그냥 말로만 했던 것으로 이행 의무가 없다고 한다.
제 제
송도의 주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개인의 이익이 아닌 송도의 대한 애정과 송도가
5 편 5 편
결의문 이강구 의원 등 제228회 가야할 길에 대한 주민들의 소중한 민원임을 알아야 한다. 결의문
인천타워 건립 복원 추진 촉구 결의안 2019.12.19. 채택
11명 정례회
송도의 가치가 무엇 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올라왔는지 우리는 돌아봐야 한다.
센트럴파크를 마주하고 있는 포스코타워-송도, 트라이볼, G타워, 컨벤시아, 센트럴파크1,
수도권 제2순환도로 송도국제도시구간 이강구 의원 등 제232회
해상고가도로 해안선 지하화 변환 2020.06.22. 5명 정례회 채택 센트럴파크2의 건축물은 공원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인천을 알리는 곳 어디에든 이곳을
촉구 결의안 배경으로 삼고 있다.
446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YEONSU-GU COUNCIL 제8대 전반기 연수구의회 의정백서 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