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8 - 2021 아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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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Lee Seungyoun 23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Narrative Environment
전공 석사, 영국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 디자인 전공 석사
이승연은 고대사와 신화, 또는 상상의 극한을 보여 주는 “나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바라보고 미래의 신화를
기이하고 신기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는 ‘고대’라는 그려내는 예술가이고 싶다.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디로
재료를 갖고 미래를 얘기한다. 최근에는 물리학과 가야하는지 알 수 없지만 삶을 지속한다. 내 작업은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졌다 한다. 드로잉을 기반으로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 알지 못하는 이들을 표현하는
철과 나무, 패브릭,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해 이미지로 가득하다. 지구와 인류, 삶과 죽음에 대한
작업한다. 궁극적인 의문에 답해야 하는 게 어쩌면 현대미술이
간과하고 있는 예술가의 사명 중 하나인지 모른다.
2012년에서 2017년까지 영국인 알렉산더와 ‘더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지 모른다. 하지만 내 여정은
바이트 백 무브먼트’의 아티스트 듀오로 활동했고, 계속된다. 멋진 신세계를 향해.”
당시의 신화적·종교적·사회적 관심은 오늘날까지
개인작업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다. 영국 서머싯 하우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역서울 284, 영은미술관,
캔 파운데이션, 베를린 ZK/U 등 국내외 주요
문화예술기관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작가는 구석기
시대의 동굴벽화처럼 영원히 남을 작업을 꿈꾼다.
주요개인전 주요단체전
2021 재난의 시대, 몽상 판타지아, 2020 수상하고 이상한 기당
미디어338, 광주 원더랜드, 기당미술관, 제주
2020 신세계환상곡, 2020 서울평화문화축제,
수림아트센터, 서울 평화문화진지, 서울
2018 선의 환상, SeMA 창고, 서울 2019 서울로 미디어 캔버스,
만리동 우리은행
미디어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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