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하나밖에 없는 목숨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무서운 재난입니다 . 다시는 6.25 와 같은 전쟁이 없기를 바랍니다 .” 김경문 (1933 년 생 ) 美 기갑사단 내 군속업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