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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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하나밖에 없는 목숨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무서운 재난입니다 .
 다시는 6.25 와 같은 전쟁이 없기를 바랍니다 .”

                김경문 (1933 년 생 )

                       美 기갑사단 내 군속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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