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때 치열한 전투속에서도 살아남아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 . 앞으로도 국가를 사랑하고 남은 세상 건강하게 살아가련다 .” 고성일 (1928 년 생 ) 서해 5 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